서울대 흉부외과 교수등 논문 조작 논란 삼성서울병원, “조작의혹 사실무근” 입장 대학 병원 교수와 대형병원 의사들이 특정 심장수술법의 생존율을 조작해 발표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서울대 흉부외과교실 교수를 비롯해 서울대·연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세종 등 4개 병원 의사 11명이 2010년… 권순일 기자 2013-12-03
아이들 키 키우기에는 다시마가 제일 우리 아이들의 키 성장을 위해 어떤 음식을 먹이면 좋을까? 요즘 부모들은 아이들의 키에 대해 일찍부터 신경을 쓰는 것 같다. 어린이의 성장을 위해서는 역시 먹거리가 중요하다. 해조류의 간판 격인 다시마가… 김용 기자 2013-12-03
임신 전 부모의 나쁜 경험도 자손에 유전 후성유전 증명 얼굴 생김새나 지능지수는 부모로부터 물려받는다. 그렇다면 부모가 느끼는 혐오증 역시 자녀에게 유전될까. 에모리 대학 의과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부모는 물론 조부모가 가지고 있는 혐오증과 불안증까지도 자녀와 손자에게 유전될 가능성이… 문세영 기자 2013-12-03
남성 신체능력 최절정은 10대? 20대? 39세! 40세 이후 미엘린 양 급감 외부 반응력 등 남성의 신체능력이 최절정에 이를 때는 언제일까. 39세 때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정신과 조지 바트조키스 박사팀은 23~80세 남성 72명을 대상으로 10초안에 집게손가락을… 권순일 기자 2013-12-03
효과 불확실한 최신 의료기술도 건보 혜택 본인부담상한액 세분화 앞으로 의학적 필요성이 낮거나 비용 대비 효과가 확실하지 않은 최신 의료기술 등을 이용한 치료 방법이 건강보험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보건복지부는 3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문세영 기자 2013-12-03
밥상머리 잔소리가 역효과를 내는 이유 잔소리를 듣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특히 밥상머리 잔소리는 오히려 상대를 자극해 역효과를 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자녀나 친구를 위해 진심을 담아 전하는 말도 듣기에 따라 쓸데없이 참견하는 말로 들릴… 김용 기자 2013-12-03
패스트푸드, 당신의 뇌를 이렇게 망친다 우울증도 유발 햄버거나 치킨 등 패스트푸드를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패스트푸드의 유해한 중독성이 생각보다 더 심각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패스트푸드는 먹지 않고 그… 이무현 기자 2013-12-03
중국발 미세 먼지 오늘 오후 수도권으로 장시간 야외활동 삼가야 중국 발 오염물질의 영향으로 3일 오후부터 4일 오전 사이에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3일 오후 늦게 서풍계열의 바람을 타고 중국 발 오염물질이 수도권으로… 권순일 기자 2013-12-03
‘기대했던 사랑’ 못 가지면 수명까지 단축 스트레스와 노화까지 유발 파트너와 ‘사랑’을 나눌 기회를 기대했다가 실제로 갖지 못하면 수명이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람과 유전자가 비슷한 것으로 알려진 초파리를 상대로 한 실험에서 밝혀진 사실이어서 사람에게도 마찬가지… 이무현 기자 2013-12-03
“재채기를 손으로 가리면 뭘 모르는 사람” 휴지나 팔뚝으로 막아야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다른 사람에게 퍼뜨리는 것을 막기 위해 손으로 입을 가리는 게 예의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손을 항상 깨끗이 유지할 수… 권순일 기자 2013-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