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검정심)에서 내년부터 시행예정인 위험분담제의 첫번째 대상 의약품으로 백혈병 치료제 “에볼트라(Evoltra)”를 건강보험 적용하는 결정을 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5일 “에볼트라는 1차와 2차 치료에 실패한 소아 급성림프구성백혈병 환자들에게…
내년 2월부터는 혈색소증 등 25개 희귀난치질환의 치료비 10%만 환자가 부담하면 된다. 또 소아 백혈병 치료제 ‘에볼트라’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4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혈색소증·두개골유합증·바터증후군을 비롯한 25개 희귀난치병을 본인부담금 산정특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