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해 버려야 할 10가지 식습관 최근 건강을 위해 식습관에 신경쓰는 사람이 늘고 있다. 세계 각국의 건강전문가들은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음식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면서 끊임없이 식습관 개선을 당부하고 있다. 평소 음식 선택에 무관심했던 사람들은 새해부터라도… 김용 기자 2013-12-30
‘F1 황제’ 슈마허 스키 타다 부상...위독 뇌출혈 있는 듯 자동차 경주 ‘포뮬러 원(F1)의 황제’로 불렸던 미하엘 슈마허(44·독일)가 스키를 타다 머리를 다쳐 목숨이 위험한 상황을 맞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30일 독일 dpa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13-12-30
“회사 때려쳐?” 직장인 65% 세대차 스트레스 이직·퇴사 고려할 때도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직장 내에서 세대차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80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65%가 ‘직장 내 세대차이로… 권순일 기자 2013-12-30
올겨울 유난히 춥다면, 단지 날씨 탓 만일까? 갑상샘 기능 저하, 공복, 빈혈증... 칼바람이 부는 겨울이면 누구나 한기를 느끼게 마련이다. 하지만 몸을 따뜻하게 녹이려고 애를 쓰는데도 불구하고 추위가 가시지 않는다면 단순한 날씨 탓만이 아닐 수 있다. 우선… 문세영 기자 2013-12-30
어린이 장난감 유난히 좋아하는 세균 있다 장기 생존력 의외로 높아 어린이들이 잘 갖고 노는 장난감이나 책, 침대 등을 특히 좋아하는 세균들이 있으며 이들은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장시간 생존이 가능해 어린이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이무현 기자 2013-12-30
짜장면 칼로리, 짬뽕·냉면보다 높다고? 잔치국수 420㎉로 낮아 짜장면에 고춧가루를 팍팍 쳐서 먹으면 입맛이 살아날 때가 많다. 그런데 이런 짜장면의 칼로리가 다른 면 종류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짜장면 칼로리는 1인분 기준 864㎉다. 같은 면… 권순일 기자 2013-12-30
“남편 너무했다”..60대 얼굴 소녀 화제 온라인 게시판에 게재 ‘60대 얼굴 소녀’라는 제목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에는 할머니처럼 보이는 10대 소녀의 모습이 담겼다. 이 여성은 큰 안경과 클래식한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다.… 권순일 기자 2013-12-30
머리에 충격 받으면 치매 걸리기 쉽다 인지기능 손상 초래 치매를 막기 위해서는 머리에 충격을 받는 사고를 당하지 않는 게 좋을 듯하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의 연구팀이 70세 이상의 589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그렇다. 이번 연구에… 이무현 기자 2013-12-30
슈퍼푸드 키위, 잠 못자는 사람에도 ‘특효’ 비타민 C를 함유한 키위는 우리 몸에 매우 유익한 과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키위는 항산화 성분도 갖고 있어 면역체계의 기능을 증진시켜주고 세포도 보호해 준다. 또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심장과… 김민국 기자 2013-12-29
“새해엔 꼭 빼자” 뱃살의 원인과 빼는 법 지난 한달여 동안 부지런히 송년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뱃살을 걱정해야 할 처지다. 고칼로리의 기름진 음식에다 술을 마셔댔으니 뱃살이 늘어나는 게 당연한 이치. 열량이 높은 음식은 자주 먹는데 신체활동량이 부족해지다 보면 우리… 김용 기자 2013-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