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해도 살은 안 빠져” 하지원 복근 ‘비밀’ 배우 하지원이 자신의 ‘명품 복근’에 대한 비결을 밝혀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출연배우들의 ‘직구인터뷰’가 진행됐다. 여기서 가인이 하지원을 향해 “탄탄한 복근의 비결이 뭐냐”고 질문하자 하지원은… 권순일 기자 2014-01-31
걷기운동 속도가 중요...빨리 걸을수록 효과↑ 건강 개선 효과 달라져 ‘하루에 1만보를 걸어라’는 말이 있다. 최근 걷기 열풍을 타고 하루에 1,2시간씩 걷는 사람들도 꽤 많다. 그런데 많이 걷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어떻게 걷느냐라는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이무현 기자 2014-01-31
슬픔이 그렇듯 스트레스도 나누면 반이 된다 코르티솔 수치 낮아져 ‘기쁜 일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속담은 과학적으로도 맞는 말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트레스를 다른 사람과 나누면 줄어든다는 것이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팀은 52명의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이무현 기자 2014-01-31
강력한 해독, 몸속을 청소 해주는 설 음식들 몸을 청소하는 해독효과 설음식 중에는 고칼로리인 것이 많다. 가족, 친척들과 어울려 설 연휴동안 맛있는 음식을 나누다 보면 몸무게가 늘어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걱정 없이 설음식을 즐길 수 있는 방법도… 권순일 기자 2014-01-31
사과, 농약 걱정 마시고 꼭 껍질째 드세요 이번 설도 후식으로 과일을 먹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과일껍질이 몸에 좋다는 건강정보가 알려지면서 사람들이 껍질의 효능에 주목하고 있다. 사과껍질에는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몸 안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해 비만 예방과… 김용 기자 2014-01-31
설음식 한 끼에 거의 하루 열량...과식 조심 설 음식 대부분은 열량이 높고 나트륨이 많이 들어가 있다. 한 끼만 먹어도 하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기기 쉬워 과식에 유의해야 한다. 떡국은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어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김용 기자 2014-01-31
유아시절 기억, 몇 살 때부터 잊어버릴까 8세 무렵부터 흐릿해져 사람들은 대개 아주 어린 시절에 있었던 일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다. 이에 대한 기존의 설명은 유아기 때는 기억을 유지할 수 있는 신경조직이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무현 기자 2014-01-30
당신의 남은 수명, ‘반응속도’ 보면 안다 평균보다 느릴 때 사망률 25% 높아 어떤 자극에 대한 반응속도를 보면 그의 남은 수명을 대략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응속도가 평균보다 느린 이들은 평균적인 이들에 비해 향후 15년… 이무현 기자 2014-01-30
명절 망치는 잔소리...꼭 하려면 이런 방법도 이번 설에도 잔소리가 싫어 친지들 만나는 것을 꺼리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올해는 살 좀 빼야지?” “아직도 놀고 있니?” “결혼 상대는 있어?” “아들은 언제 낳을 거니?”..... 특히 밥상머리 잔소리는 떡국… 김용 기자 2014-01-30
연휴 기간 응급 병원-약국, 이렇게 찾으세요 응급의료정보센터·119로 전화 설 연휴 기간에 운영하는 응급 병원과 약국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소방방재청은 “다음달 2일까지 설 연휴 기간에 응급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비상 근무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http://www.1339.or.kr)에 접속하면… 권순일 기자 2014-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