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2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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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세 할머니 부러진 고관절 수술도 거뜬히
105세 할머니 부러진 고관절 수술도 거뜬히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100세가 넘은 초고령 환자의 부러진 고관절(엉덩관절)을 성공적으로 수술했다. 올해 105세인 김남교(인천시 부평구) 할머니는 최근 넘어지면서 오른쪽 고관절이 부러져 지난달 18일 인천성모병원을 찾았다. 고관절은 골반과 대퇴골(넙다리뼈) 머리가 만나…
내 심정 안다고? 우울증에 되레 독 되는 말들
내 심정 안다고? 우울증에 되레 독 되는 말들
  우울증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장애 중 하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미국인 10명 중 1명이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고,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의학저널 ‘플로스 메디신’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중동과 북아프리카에 거주하는…
갈수록 무섭게 늘어나는 암....예방 수칙 10
갈수록 무섭게 늘어나는 암....예방 수칙 10
  4일은 세계 암의 날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센터(IARC)는 세계 암의 날(2월4일)을 하루 앞둔 3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 암 보고서 2014’에서 세계적으로 암 환자가 크게 늘어나 2030년 연간 암 발병건수가 2012년 대비…
초강력 세제, 당장 쓰기는 좋지만.....
초강력 세제, 당장 쓰기는 좋지만.....
  요즘 건강 100세 시대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몸에 좋은 먹거리나 운동 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유해 환경을 멀리하는 것이다. 건강에 해로운 물질을 곁에 두고 생활하면…
40세 넘으면 샤워를 자주 해야 하는 이유
40세 넘으면 샤워를 자주 해야 하는 이유
  나이가 들수록 대체로 몸 냄새가 심해진다. 왜 그럴까. 최근 ‘피부학 탐구 저널(Journal of Investigative Dermatology)’에 실린 일본 연구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 ‘노인 냄새’의 주범은 ‘2-노네랄(Nonenal)’이라는 체내 물질인 것으로 밝혀졌다.…
파 송송 콩나물국, 약도 없는 감기에 그만
파 송송 콩나물국, 약도 없는 감기에 그만
  완화 효과 탁월 감기의 원인은 바이러스다. 특히 리노바이러스에 의한 감기는 감염백신, 독감백신과 달리 아직까지 예방할 수 있는 백신도 없다. 감기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약은 없다. 그래서 감기약이라 부르는…
직장인 온가족 식사 1주에 겨우 2회 꼴
직장인 온가족 식사 1주에 겨우 2회 꼴
  정서적 안정 찾기 위해 직장인들은 온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제로는 가족식사 횟수가 일주일에 2회 정도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741명을 대상으로 ‘온가족 식사’에 대해…
엄마 스트레스 받으면 아기도 심장 ‘쿵쿵’
엄마 스트레스 받으면 아기도 심장 ‘쿵쿵’
  미묘한 변화 알아내 아기들은 엄마의 감정 상태를 얼마나 제대로 알 수 있을까? 최소한 엄마가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을 때는 아기들이 엄마의 기분을 눈치 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대학교 연구팀이 생후…
의사협-병원협 갈등 격화...감정싸움 양상
의사협-병원협 갈등 격화...감정싸움 양상
  의료계의 양대 축인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와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의료법인 영리 자회사 허용과 의사 총파업을 놓고 노선 갈등을 겪고 있는 양측의 대립이 감정싸움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