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담배도 안 하건만... 10대 위염환자 급증 학업 스트레스·식습관 등 원인 한국인 10명 중 1명꼴로 위염으로 고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위염에 걸린 10대 학생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건강보험공단 조사결과, 2008년 442만 명이던 위염 환자가 4년… 권순일 기자 2014-03-10
파업 최대변수 전공의들 “집단휴진 동참” 10일(월)로 예고된 의사협회 집단휴진에 전공의(인턴, 레지던트)도 동참하기로 해 의사 파업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8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국 전공의 대표자 대회’에서 전공의들은 중환자실과 응급실을 제외하고 10일 오전… 김용 기자 2014-03-09
청혈주스 화제더니, 생강에 이런 효능이... 최근 한 종합편성 채널에서 피해독에 효과적이라며 '청혈주스'가 소개된 이후 이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청혈주스는 당근(400g)과 사과(200g), 귤(100g), 양파(10g), 생강(10g) 등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만든 것이다. 청혈주스의 레시피가 관심을 모으면서… 김민국 기자 2014-03-09
고도의 전문직 워킹맘도 직장 떠나는 이유 워킹맘(일을 하는 엄마를 지칭하는 용어)들은 남성처럼 행동하기를 원치 않아 직장을 그만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레체스터대학 연구팀이 전문직 여성으로 일하다가 전업주부로 살아가는 런던의 여성 26명을 인터뷰한 뒤 얻어낸 결론이다. 즉 직장문화가… 김민국 기자 2014-03-09
왠지 속이 더부룩....궁합 안맞는 음식 6가지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개별적으로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인체에 흡수되었을 때 소화작용을 어렵게 하는 음식 조합이 있는 것이다. 그렇게 과식을 하지않았는데도 식사 후 오랫동안 배가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찬 느낌을 갖게된다면… 김민국 기자 2014-03-09
별미? 잔인? 산 채로 먹는 세계 유명음식 8 개미·박쥐에 치즈구더기도… 음식은 신선할수록 좋다. 하지만 너무 싱싱해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닷가재가 산 채로 요리되는 것을 볼 때 먹는 것을 주춤거린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살아 있는 동물을… 권순일 기자 2014-03-09
외국어 배운 아이 외국인 포용력도 커질까? 언어 통해 편견 형성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외국어 교육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일찍부터 외국어를 배우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2개 국어를 사용하는 아이들은 이질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상대를 수용하는 능력 역시… 문세영 기자 2014-03-09
에너지 음료 청소년 정신건강에 악영향 고카페인의 에너지음료가 10대 청소년들의 우을증 등 정신질환 위험성을 증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에너지음료는 알코올 및 약물남용과 연관돼 있고, 감각적인 것을 추구하는 행동을 낳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워털루대학과 달하우지대학… 김민국 기자 2014-03-08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음식 10가지 혈압 낮추고 마음 편안하게 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기도 모르게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된다. 이유는 뇌의 화학작용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럴 때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좋은 음식을 먹으며 건강에 도움이… 권순일 기자 2014-03-08
꽃샘추위 타고 독감환자 급증....당국 긴장 손 씻기 등 위생관리 필요 꽃샘추위가 이어지면서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 이달 초 병원 진료환자 1000명 가운데 16.4명이 독감 의심환자로 조사됐다. 이는 독감 유행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인 6.8명의 2.4배에 달하는 수치다.… 권순일 기자 201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