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3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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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배우면 머리 좋아지고 공부도 잘해
음악 배우면 머리 좋아지고 공부도 잘해
음악을 자주 들으면 두뇌가 긍정적으로 변화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어린이나 성인 모두에게 실행기능의 향상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두뇌의 실행기능은 정보를 빨리 습득하고 보관하며, 좋은 선택을 하고 문제를 풀도록 하는 매우 높은…
축구, 전립선암 환자 회복 과정에 큰 도움
축구, 전립선암 환자 회복 과정에 큰 도움
전립선암 환자들에게 축구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의 팀스포츠와 건강센터 및 이 대학 부속병원 연구원들이 43세에서 57세 사이의 전립선암 남성환자 57명을 상대로 실시한 실험에서 이같은 결론이 도출됐다. 실험에 참가한…
비타민C가 듬뿍 들어있는 과일-채소 톱7
비타민C가 듬뿍 들어있는 과일-채소 톱7
열량은 낮고 면역력 높여 비타민C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비타민C는 우리 몸이 더 건강한 조직과 강한 면역체계를 갖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철분을 흡수하도록 돕는다. 비타민C의 하루 섭취…
지중해식 식단, 국적 불문 비만 예방 효과
지중해식 식단, 국적 불문 비만 예방 효과
신선한 채소와 과일, 통곡류, 생선, 콩 위주의 지중해식 식단은 그리스 크레타섬의 시골식 식사법에서 유래했으며 서양에선 건강식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이 식단에선 샐러드와 파스타 등에 일반 기름 대신 올리브 오일을 듬뿍 사용하는…
부모의 식품위생 습관, 후일 자녀도 그대로
부모의 식품위생 습관, 후일 자녀도 그대로
아이의 올바른 식품 위생 습관을 위해서는 잔소리보다는 부모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아이는 식사 전 손 씻기 등 부모의 위생 습관을 그대로 따라 하기 때문에 백 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가정폭력 자녀 유전자에 악성 변이 초래
가정폭력 자녀 유전자에 악성 변이 초래
가정 폭력의 해로움을 경고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어린이들이 가정폭력이나 트라우마를 많이 겪게되면 될수록 DNA에 좋지 않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미국 툴레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진이 5세에서 15세의 어린이 80명을 대상으로 가정환경과 유전자와의 상관관계를…
하루 3시간 서서 일하면 연중 마라톤 10회 효과
하루 3시간 서서 일하면 연중 마라톤 10회 효과
직장인들이 주중에 운동을 할 짬을 내기란 쉽지않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출퇴근 자체가 고역인 경우가 많고, 업무 스트레스로 녹초가 돼 퇴근 후에는 TV를 시청하다가 잠자리에 드는 경우가 다반사일 것이다. 이런 직장인들이…
달걀 먹고, 심호흡하고...심장 건강법 10가지
달걀 먹고, 심호흡하고...심장 건강법 10가지
심호흡하고 트랜스지방 피하고... 심장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들이 많이 있다. 이 모든 방법을 다 시도할 필요는 없지만 자신에게 맞는 몇 가지라도 실천해보자. 심장을 향해 날아오는 총탄을 막는…
보건의료 비즈니스박람회 '메디엑스포' 개막
보건의료 비즈니스박람회 '메디엑스포' 개막
-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대구의료관광전, 치아의 날 행사 동시 개최- 대구시, 경상북도,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건강의료산업전',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대구의료관광전'을 종합하여 '2014 메디엑스포' 행사명으로 지역 최대 보건의료분야 비즈니스 전시회를 개최한다. 아울러 '제 69회…
“햇볕에도 중독성...인체에 마약 같은 작용”
“햇볕에도 중독성...인체에 마약 같은 작용”
  따뜻한 햇살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햇볕은 마약처럼 우리 몸에 중독성 있는 약물과 같은 작용을 한다. 하버드 의과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자외선은 진통·마취제로 쓰이는 오피오이드의 생물학적 경로와 동일한 형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