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하루 3,4잔이면 당뇨병 위험 25% 뚝↓ 하루에 커피를 4잔까지 마시는 경우 당뇨병 위험이 25% 줄어든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카페인이 제거된 커피를 점심에 마시는 것이 이 같은 효과를 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 스위스의 커피 과학정보… 김민국 기자 2014-11-15
대하의 효능 제대로 보려면 껍질 즐겨야 대하는 몸집이 큰 새우라는 뜻이다. 몸길이는 암컷이 수컷보다 크다. 암컷은 평균 15~17cm, 수컷이 평균 12~14cm 정도 된다. 살이 많고 맛이 좋은 고급 새우로 은박지를 얹은 석쇠에 소금을 깔고 구워서 먹는… 김용 기자 2014-11-15
커피 애호가라면 알아둬야 할 10가지 전 세계 거래 물품 2위 미국인들이 하루에 소비하는 커피만 4억 잔이 넘는다고 한다. 커피는 석유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거래량이 많은 물품이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우리나라 커피 수입은… 권순일 기자 2014-11-15
알수록 대단한 김치, 알고 먹으면 맛도 2배 한국인의 식탁에서 김치는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다. 겨울철의 반양식으로 통한다. 과거 신선한 채소를 먹을 수 없었던 겨울에 김장김치는 비타민C 등 중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유일한 양식이었다. 김장김치를 제대로 알고 먹으면 맛도… 배민철 기자 2014-11-14
틱낫한 스님이 어쩌다...겨울철 뇌출혈 조심 베트남 출신의 세계적 평화운동가이자 명상가인 틱낫한 스님이 뇌출혈을 일으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전문 의료진에게 24시간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뇌출혈은 골든 타임이 중요하다. 발병 후 3시간… 정은지 기자 2014-11-14
건강에 좋은 사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사과를 자주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당분 때문에 저녁에는 꺼리는 사람도 있지만 평소 식사 전에 사과를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미국의 건강 포털 웹 엠디가… 김용 기자 2014-11-14
역시 가화만사성... 과학이 밝힌 화목의 효과 가족의 화목 여부는 정신건강에서부터 신체 면역력까지 건강상태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성장기 아동들은 가족 간에 형성된 유대감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큰 요소가 되기도 한다. 가족과 긴밀한 유대감을 지니고 있는… 권순일 기자 2014-11-14
소주는 되고 맥주는 안돼? 당뇨식 오해와 진실 당뇨병을 완치할 수는 없어도 관리할 수는 있다. 당뇨병 치료의 3원칙인 식이요법과 운동, 약물요법을 통해 혈당을 조절하면 충분히 정상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습관 개선과 식사량 조절이다. 세계… 배민철 기자 2014-11-14
수능 끝... 다가오는 20대 호기심으로 맞아라 올해도 어김없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난이도 조절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험에서도 수혜자는 반드시 탄생할 것이다. 또 반대로 누군가는 시험결과에 대해 적잖이 실망하고 있을 것이다. 입시의 장벽을 실감하면서 인생에서 처음으로… 문세영 기자 2014-11-14
4주, 4주, 4주....다이어트, 왜 4주가 대세인가 요즘 다이어트 시장에서 ‘4주’가 대세다. ‘4주 해독 다이어트,’ ‘4주간 상체(하체) 다이어트,’ ‘4주 미친(美親) 다이어트’ 등 4주 다이어트 프로그램 소개 서적도 잇따라 출판되고 있다. 4주면 한 달. 이 기간이 특히 다이어트… 정은지 기자 201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