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창문 열고 담배 피워도 비흡연자는... 1시간 만에 체내에 독소 쌓여 담배 피우는 사람과 같은 승용차를 타고 1시간만 지나면 독성 화학물질에 위험한 수준까지 노출이 되고 이는 건강을 크게 해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흡연자가 창문을… 권순일 기자 2014-11-17
추울 땐 왜 몸이 떨릴까...겨울 건강 상식 4 기름진 음식 당기는 이유는... 감기에 안 걸리려면 추운 날씨에도 손을 더 부지런히 씻어야 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건강 상식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건강에 신경을 쓰는 일이 많아진다. 미국의 인터넷 매체… 권순일 기자 2014-11-17
김자옥 사망 원인 대장암, 변비도 잘 살펴야 일요일 아침 충격적인 뉴스가 전해졌다. 배우 김자옥(63세)의 별세 소식이다. 지난 1월 예능프로 ‘꽃보다 누나’를 통해 그의 친숙한 모습을 보왔던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자옥은 4년 전부터 대장암 투병을 해온… 김용 기자 2014-11-16
쾌감에서 혼수까지.....‘만취’ 노홍철은 어느 단계? 인기 방송인 노홍철이 최근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가 취소됐다. 음주측정 결과 당시 노홍철의 알코올 농도는 0.105%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혈중 알코올 농도에 따라 뇌기능은 급격히 달라진다. 소량의 알코올은 긴장감을 해소하고 즐겁게… 배민철 기자 2014-11-16
공부도, 운동도, 사랑도 공복에 해야 더 능률 학창시절 밥을 먹고 난 후 곧바로 책을 꺼내들고 공부를 시작하면 글자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반면 소화가 충분히 되고 난 후에는 공부가 더 잘되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김민국 기자 2014-11-16
여성의 풍부한 감성은 엄마 대화방식 덕분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는 말이 있다. 이는 자식이 아무리 많아도 부모 입장에서는 모두 소중하다는 것을 비유한 속담이다. 서양에서도 마찬가지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대개 부모들은 자식들을 동등하게 사랑하는 것으로… 김민국 기자 2014-11-16
“살고 싶지가 않아...” 우울증에 좋은 식품 사람은 누구나 우울할 때가 있다. 슬픈 일을 당했을 때 일시적으로 우울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우울증은 이런 자연스러운 기분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울증은 심각하게 의욕이 떨어지고 기분이 우울한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돼… 권순일 기자 2014-11-16
뱃살, 왜 안 빠질까? 이런 의외의 이유가 있었네! 보기 흉한 뱃살을 빼기 위해 매일 운동과 식이요법을 하는데도 체중이 요지부동이다. 왜 그럴까? 이럴 때 다른 생활습관을 짚어보자. 수면시간이나 스트레스 등도 몸무게를 불리는 요인이다. 다이어트를 몇 번 해본 사람은 수면의… 김용 기자 2014-11-15
몸매도 유전? 날씬한 사람엔 특정 박테리아 날씬하거나 뚱뚱한 몸매는 노력 유무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일까. 최근 연구에 따르면 날씬한 사람들의 몸속에서 발견된 특정 박테리아가 비만인 사람들의 몸속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았다. 이 박테리아가 비만을 막는 역할을 할 가능성이… 문세영 기자 2014-11-15
연어 참치 등 기름진 생선 암 예방에 도움 연어와 송어, 참치, 고등어 , 대구, 정어리 등 기름진 생선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들 생선이 함유하고 있는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3 성분이 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미국… 김민국 기자 201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