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고, 성격도 좀 고치고...두통 줄이는 법 7 강박적 성격도 고쳐야 치명적인 질병은 아니지만 두통이 심하면 견디기가 힘들다. 머리가 지끈거리면 신경이 날카로워져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다.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인 ‘헬스닷컴’이 두통을 예방하는 7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권순일 기자 2015-03-10
고기 먹고 지방도 섭취하는 ‘신난 다이어트식’ 다이어트를 할 때 닭가슴살이나 드레싱을 뿌리지 않은 샐러드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체중을 감량하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육류와 기름도 있기 때문이다. 학술지 국제비만저널(International… 문세영 기자 2015-03-10
태아 성기 발달 악영향... 임신부 ‘이것’ 조심 임신부가 염두에 둬야 할 연구결과가 또 하나 나왔다. 임신 초기, 플라스틱제품에 많이 포함된 프탈레이트(phthalates)에 자주 노출되면 태아의 생식기 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주장인 것이다. 프탈레이트는 플라스틱 식품 포장지나 음식… 김용 기자 2015-03-10
헬스케어기기의 운명 가를 FDA 규제 김치원의 ‘지금은 디지털헬스 시대’ 하루가 멀다 하고 디지털헬스케어 기기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기존의 기기에서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기도 하고,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되는 기기들도 많습니다. 제품들은 출시되기 전에 일련의 규제와 정책에 의해… 코메디닷컴 2015-03-10
용병을 투입하라!... 긴박한 몸속 세균전쟁 ●박용우의 착한세균 톺아보기(5) 유산균과 면역 우리는 책상 앞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 느긋하게 컴퓨터를 보거나 책을 읽고 있지만 몸 속에선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몸 속 여기저기서 암세포가 생겨나 자라나고 있고,… 코메디닷컴 2015-03-10
미세먼지 위험성 확인...뇌졸중 증가시켜 경동맥 좁아질 가능성 24% 높아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이 경동맥(목동맥)이 좁아지는 위험을 증가시키고 이에 따라 뇌졸중 발생 위험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대학 랑곤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미국 뉴욕과 뉴저지, 코네티컷에 거주하는… 권순일 기자 2015-03-10
‘더웠다 추웠다’ 환절기...대사 촉진 식품 6 지방 태우고, 혈당 안정시키고...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 좀 더 건강하게, 활기차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방법이 있다. 신진대사란 생물체가 생존과 성장을 위하여 기본적으로 필요로… 권순일 기자 2015-03-10
명지병원, 서남의대생 초청 설명회 개최 명지병원(병원장 김세철)은 지난 7일 서남의대 학생과 학부모 및 교수 등 400여 명을 초청, 의대 인증 및 임상교육 계획 설명회를 갖고 서남의대 정상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달 25일 서남대 정상화를 위한 우선협상자로… 김용 기자 2015-03-09
명상하면 스트레스는 물론 혈당도 떨어져 마음을 치유하는 명상훈련을 하면 공복혈당을 조절해 과체중이나 비만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음치유명상은 미국 매사추세츠대학교 의과대학 존 카밧진 박사에 의해 개발된 명상 프로그램이다. 이 명상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문세영 기자 2015-03-09
남의 뒤나 캐고 다니면 비만-불면 위험 스트레스로 식욕 억제 안 돼 무언가를 꼬치꼬치 캐고 다니는 짓은 요즘같이 기술이 발달한 사회에서는 일상이 되고 있다. 그러나 남의 뒤를 캐는 일은 자칫 관계가 깨질 수 있고,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권순일 기자 2015-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