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보면 알 수 있는 건강상태 6가지 화장실에서 소변 색이나 농도를 확인하는 편인가. 소변은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한 가지 방법이다.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은 소변에서 나타나는 변화는 우리 몸에서 일어나고 있는 질병을 예측하는 단서가 된다며 소변과 건강에… 문세영 기자 2015-03-09
일동제약 “녹십자 주주 제안 강력 반대”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녹십자의 주주제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일동제약은 9일 “녹십자의 주주제안은 관련 법령에 따른 권리 행사이므로 일단 주주총회에 상정했다”면서 “그러나 녹십자가 추천하는 사외이사와 감사의 선임에는 강력하게 반대했다”고… 김용 기자 2015-03-09
춘곤증 날리고 입맛 살리는 식품 4가지 봄이 반가운 사람도 나른함을 더하는 춘곤증과 피로는 곤혹스럽다. 생체 리듬이 깨지면 면역력도 떨어져 병에 걸리기 십상이다. 한상 가득 건강하게 차려낸 봄나물 중엔 춘곤증과 피로감을 덜어주는 토종 약초들이 있다. 주변에서 쉽게… 배민철 기자 2015-03-09
꼬맹이가 웬 약시? 조기검진 바람 ‘환자’ 급증 약시로 안과를 찾는 4세 이하 영유아가 크게 늘었다. 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009-2013년 진료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약시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최근 5년간 2만여명에서 2만1천여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배민철 기자 2015-03-09
봄철 별미 주꾸미, 돼지고기와 궁합 ‘딱’ 피로 해소, 동맥경화 위험 낮춰 ‘봄 주꾸미, 가을 낙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봄철 주꾸미는 영양가가 풍부하고 맛도 좋다. 특히 3~5월은 주꾸미의 산란기다. 주꾸미에는 타우린 성분이 많다. 타우린은 콜산과 결합하여 동물의… 권순일 기자 2015-03-09
임신부 먹는 음식 따라 아이 성격도 달라져 임신부는 조심할 것이 많지만 음료수나 과자 등 가공식품도 절제해야 한다. 이런 가공식품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태어난 아이의 집중력이 떨어지고 잘 흥분하는 성격이 되기 쉽다. 임신부가 먹는 음식은 아이의 성격에도 영향을 미치기… 김용 기자 2015-03-09
삶의 목적 뚜렷할수록 심장 건강, 장수 삶에 대한 목적의식이 뚜렷한 사람일수록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미국심장협회 EPI/Lifestyle 2015’ 과학 세션에서 마운트 시나이 세인트 루크스 및 마운트 시나이 루즈벨트 건강관리센터 연구팀이… 문세영 기자 2015-03-09
술 마시면 좋다? 류마티스 민간요법의 허실 발병원인이 불분명한 류마티스 관절염에 좋다는 다양한 식품과 민간요법이 시중에 알려져 있다. 실제 얼마나 도움이 되고, 의학적 근거는 존재할까. 부산 고신대 복음병원 류마티스내과 김근태 교수가 최근 국내외 발표된 기존 논문들을 근거로… 배민철 기자 2015-03-09
상체 일으키며 트위스트...나른한 몸이 가뿐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44) 운동을 시작하기 좋은 시기가 돌아왔다. 일반적으로 헬스클럽, 요가, 필라테스 등의 각종 운동 등록이 가장 많은 달이 1월, 3월, 6월~7월이다. 1월은 새해 새 마음가짐으로, 3월은 따뜻해진 날씨에 신체운동하기… 코메디닷컴 2015-03-09
흡연자 부모 둔 여아, 당뇨병 위험 증가 담배 연기에 노출 피해야 엄마 뱃속에서 담배 연기에 노출된 여성은 성인 당뇨병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캠퍼스 환경독성학과 연구팀은 당뇨병에 걸린 44~54세의 미국 여성들을 분석한 결과, 당뇨병과… 권순일 기자 2015-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