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7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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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수록 뇌도 빠릿? 뇌기능엔 절정기 없다
젊을수록 뇌도 빠릿? 뇌기능엔 절정기 없다
  흔히들 젊을 때 ‘뇌가 잘 돌아간다’해서 공부든 뭐든 하기 좋은 기간이라 말한다. 하지만 우리 인간의 뇌 기능에, 이른바 ‘절정(피크타임)’이란 때는 따로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령대에 따라 뇌의 특정…
요실금, 불면증... 갱년기 여성에 좋은 식품 4
요실금, 불면증... 갱년기 여성에 좋은 식품 4
단백질, 아미노산 등 풍부 여성은 나이가 들면서 난소가 노화되어 기능이 떨어지면 배란 및 여성호르몬의 생산이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폐경이다. 그런데 여성호르몬의 생산이 이뤄지지 않으면…
약 말고... 혈압 낮춰주는 생활습관 5가지
약 말고... 혈압 낮춰주는 생활습관 5가지
심장질환, 뇌졸중, 치매, 신부전과 같은 심각한 질환은 모두 높은 혈압과 연관이 있다. 건강을 위해 정상 혈압 유지에 신경을 써야하는 이유다.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약에 의존하기 보다는 생활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미국…
‘기적’ 찾아 헤매다 돈 잃고... 목숨 잃고...
‘기적’ 찾아 헤매다 돈 잃고... 목숨 잃고...
퇴직공무원 B씨는 말기 담도암 진단을 받고 ‘최신 유전자 치료’를 받았다. 구토가 계속 되고 상태가 악화돼서야 그 약이 의학계에서는 인정받지 않는 약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때는 늦었다. 그는 온갖 통증에 신음하다가…
코골이 간단히 보지 마라... 돌연사 전조일 수도
코골이 간단히 보지 마라... 돌연사 전조일 수도
●박민수 원장의 거꾸로 건강법(17) 40대 중년의 건강에 가장 위기가 될 수 있는 것은 돌연사다.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건강 장수의 절대조건은 조기사망하지 않는 것이다. 건강수명의 개념이 화두가 된 지금이지만 조기사망의 덫을…
오냐오냐 키운 자녀, 자기도취증 위험 증가
오냐오냐 키운 자녀, 자기도취증 위험 증가
과대평가로 인해 우월감 가져 부모가 너무 떠받들거나 과대 칭찬을 받으며 자란 아이들은 자기 자신을 너무 높게 평가하며 자기도취증(나르시시즘)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교 연구팀은 네덜란드 중산층 가정의…
‘주스 대신 물’ 다이어트 성공 요령 4가지
‘주스 대신 물’ 다이어트 성공 요령 4가지
매일 10분만 운동해도 살을 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룻밤 사이에 성취할 수도 없으며 실천해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다이어트는 시작하기가 가장 힘들다. 하지만 이제까지 해오던 생활방식을 완전히 바꿀…
심평원, 의료 관련 3개앱 통합, 새로 출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1일 건강정보 앱을 새로 개편해 출시한다. 개편된 앱은 건강정보와 병원정보, 진료비 확인 등 기존의 3종 앱을 하나로 통합했다. 아이폰은 오는 20일 출시될 예정이다. 새롭게 구성한 요양병원 정보에서는 병원 선택에…
자폐증 등 타인 불신 큰 사람 뇌 구조 달라
자폐증 등 타인 불신 큰 사람 뇌 구조 달라
우리는 다른 사람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을까. 날이 갈수록 상대방을 의심하고 경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와 같은 의심병은 자폐증과도 어느 정도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미국 조지아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