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7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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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든 쓰든 배 부를때까지... 살찔수록 맛에 둔감
달든 쓰든 배 부를때까지... 살찔수록 맛에 둔감
  고삼차, 캡사이신, 레몬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복불복 게임에 자주 이용된다. 하지만 사실상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벌칙은 아니다. 사람마다 맛을 감지하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특히 살이 찔수록 맛에 둔감해진다.…
하루 30분, 제대로 걷기만 해도 체형 바뀐다
하루 30분, 제대로 걷기만 해도 체형 바뀐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의 긴장이 풀리는 계절이 봄이다. 꽃샘추위도 풀리기 시작해 산보에 나서기도 제격이다. 직업과 생활습관, 운동량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건강을 위해 하루에 만보 걷기가 권장된다. 만보면 대략 6-7km 정도니 1시간…
먹어? 말아? 연구결과 엇갈리는 식품 7
먹어? 말아? 연구결과 엇갈리는 식품 7
건강 효능에 대한 다른 결과 어떤 식품이 건강에 좋다거나 해롭다거나 하는 연구결과가 거의 매일 쏟아져 나온다. 과학이 우리를 좀 더 건강한 삶으로 이끄는 것은 분명하지만 새로운 연구결과가 이전의 연구결과들을 뒤집는…
남의 한숨 소리에도 ‘욱’... 소리 혐오증
남의 한숨 소리에도 ‘욱’... 소리 혐오증
사람이라면 공통적으로 듣기 싫어하는 소리가 있다. 손톱으로 칠판을 긁거나 숟가락으로 스테인리스 그릇을 긁는 소리가 그렇다. 이런 소리는 높은 주파수 때문에 인체의 해부학적 구조상 듣기 힘들다. 하지만 별것 아닌 소리에도 민감하게…
건강, 재력, 성적 취향... 손가락 보면 다 안다?
건강, 재력, 성적 취향... 손가락 보면 다 안다?
사람의 손가락은 다양한 명칭을 갖고 있다. 첫째 손가락은 엄지, 둘째 손가락은 집게손가락이나 검지, 셋째 손가락은 가운뎃손가락, 중지, 장지 등으로 불린다. 넷째 손가락은 약손가락, 약지, 무명지, 다섯째 손가락은 새끼손가락이란 명칭이 가장…
“세상을 구하라” 거리에 내걸린 솥단지
●이재태의 종 이야기(36) 구세군의 자선냄비와 따뜻한 종소리 어린 시절 주위에서 들을 수 있었던 그 많던 종소리는 이제 기계적인 멜로디나 녹음된 소리로 대치되었다. 아침을 알리던 탁상시계 종소리나, 전화기의 ‘따르릉’ 소리, 성당의…
최근 5년 소아 뇌전증 환자 크게 감소
최근 5년 소아 뇌전증 환자 크게 감소
최근 5년간 소아 뇌전증 환자의 감소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간질로도 불리는 뇌전증은 뇌신경 세포가 불규칙하게 흥분돼 갑작스런 발작이 반복적으로 재발되는 신경성 질환이다. 12일 건강보험공단이 분석한 뇌전증 진료비 지급자료를 보면 지난…
시간 없어 뭘 못하겠다는 사람에 진짜 없는 것
시간 없어 뭘 못하겠다는 사람에 진짜 없는 것
하던 일을 방해 받으면 누구나 화가 나고 짜증이 난다. 특히 목표가 눈앞에 있을수록 방해물에 민감해진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나가야 할 산등성이가 많은 사람들보다 오히려 마음이 급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처럼 조급해하면…
3월은 죽음의 달? 급격한 기온차 사망 속출
3월은 죽음의 달? 급격한 기온차 사망 속출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로 전국이 움츠러들고 있다. 환절기 급격한 기온차는 심혈관에 무리를 준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지난 2013년 3월 순환기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5376명으로 연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체기능이 급격히 떨어지는 5060세대는…
이 판에... 건보공단 지사 36곳 신축 논란
이 판에... 건보공단 지사 36곳 신축 논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국 36곳에 지사 건물 신축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공단은 본부사옥 원주 이전이 진행되는 올해만 6곳의 지사를 새롭게 지을 계획이라고 한다. 부지 매입도 함께 진행돼 거액의 예산이 소요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