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3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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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기간, 돌싱들 가장 마음 상한 일은...
추석 기간, 돌싱들 가장 마음 상한 일은...
  배우자와 이혼하고 홀로 사는 이른바 ‘돌싱’들에게 지난 추석 명절이 마냥 즐거울 수는 없다. 실제 명절 기간에 기혼부부인 친척들을 만나며 남녀 모두 스스로에게 부정적 인식을 갖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람 얼굴 알아보는 능력은 따로 있다
사람 얼굴 알아보는 능력은 따로 있다
  유난히 사람 얼굴을 잘 알아보는 사람이 있다. 반면에 얼굴을 기억하지 못해 낭패를 당하는 경우도 많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는 능력은 다른 지적능력과 큰 차이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방귀가 잦거나 냄새 심하면... 건강에 문제?
방귀가 잦거나 냄새 심하면... 건강에 문제?
한국인은 방귀 냄새와 횟수에 매우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귀가 잦거나 냄새가 지독하면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기 때문이다. 30일 대한대장항문학회가 10-60대까지 국민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보면 응답자의…
식중독균 킬러... 항균력 최고 베리는 크랜베리
식중독균 킬러... 항균력 최고 베리는 크랜베리
크랜베리가 베리류 가운데 항균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수원여대 식품분석연구센터 남진식 교수팀이 주요 식중독균에 대한 베리류 6종의 항균 효과를 비교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연구팀은 체리와 포도, 블루베리,…
심해진 일교차... 중년층 뇌졸중 비상
심해진 일교차... 중년층 뇌졸중 비상
최근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오전과 오후 기온 차가 급격히 커지면 뇌혈관이 좁아지고 혈압도 상승하기 때문이다. 초가을 환절기에 뇌졸중 환자가 느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뇌졸중은…
성인 10명 중 3명은 당뇨 또는 당뇨 전단계
성인 10명 중 3명은 당뇨 또는 당뇨 전단계
생활습관 중재 최선, 한국형 선별검사 절실 국내 30세 이상 성인 5명 중 1명은 당뇨병 전단계인 공복혈당장애를 겪고 있다. 약 620만명이 잠재적 당뇨병 환자라는 이야기다. 당뇨병 전단계에서는 생활습관만 개선하면 약물치료나 수술보다…
실수에서 배우려하는 것이 더 큰 실수?
실수에서 배우려하는 것이 더 큰 실수?
과거보다는 앞날을 생각해야 보통 성공하는 사람들은 과거의 실수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런 통념과는 반대로 실수로부터 배우려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밴더빌트 대학교 연구팀은…
신체와 정신 건강에 좋은 음식 4가지
신체와 정신 건강에 좋은 음식 4가지
힘 북돋우고 기분 좋게 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또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별로 운동을 하지 않고도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대상포진 환자 매년 급증... 여성이 더 심각
대상포진 환자 매년 급증... 여성이 더 심각
면역질환인 대상포진 환자가 매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60만명을 넘어섰다. 몸의 한 쪽으로 띠 모양의 발진과 수포를 생기게 하고,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50대 이상, 특히 여성에서 빈발한다. 29일…
명절연휴 미용성형... ‘전후 사진’ 꼭 찍으세요
명절연휴 미용성형... ‘전후 사진’ 꼭 찍으세요
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 병원. 4개의 간이침대가 마련된 제모실에서 의사와 간호사의 손길이 분주하다. 겨드랑이 제모 5회에 3만원. 싼값 덕분인지 대기실에도 10여명의 여성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환자들만 달리해 똑같은 레이저 시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