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뽑으면 정말 얼굴이 작아질까 아프기 전에 뽑는 게 좋아 사랑니는 큰 어금니 중 세 번째 위치인 제3대구치를 말한다. 사랑니는 구강 내에 제일 늦게 나는 치아로 어금니가 날 때 마치 첫사랑을 앓듯이 아프다 하여 사랑니라는… 권순일 기자 2015-10-01
삶이 고통스러울 때 최고의 치유책은? 할리우드 시나리오작가 겸 연출가인 노라 에프론의 어머니는 임종을 앞두고 노라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메모를 준비하라.” 위트 있는 글을 쓰는 사람에게 에피소드가 고갈된다는 건 치명적인 일이다. 죽음을 눈앞에 둔 상황조차 유쾌한… 문세영 기자 2015-10-01
영양의 보고 달걀, 고르는 법과 보관법 달걀은 이제 콜레스테롤 덩어리라는 오해에서 벗어난 듯 하다. 미국의 최고 영양 관련 자문기구인 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가 올해초 달걀의 식이성 콜레스테롤과 인체의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뚜렷한 연관성이 없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달걀을 기름에 튀기지… 김용 기자 2015-10-01
국군의 날... ‘짬밥’은 달라져도 짬밥? 국군의 날(10월 1일)이 돌아오면 군대 시절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군대하면 생각나는 것이 힘든 훈련과 엄격한 규율 등이지만 ‘짬밥’의 추억을 빼놓을 수 없다. 흔히 ‘짬빱’으로 부르는 짬밥은 군대에서 먹는 밥을 말한다.… 김용 기자 2015-10-01
약골이 우람한 보디빌더보다 더 강하다? 근육의 질에서 차이 나 우람한 근육을 자랑하는 보디빌더들은 힘도 무척 셀 것처럼 보인다. 웨이트트레이닝 등을 통해 형성된 커다란 근섬유가 보통 사람보다 훨씬 큰 힘을 발휘할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권순일 기자 2015-10-01
암, 노화 예방...10월의 슈퍼푸드 5가지 섬유질, 비타민 등 풍부 ‘하루 한 개의 사과만 먹어도 의사가 필요 없다’는 영국 속담처럼 사과는 여러 가지로 건강에 좋은 과일로 꼽힌다. 특히 10월은 사과가 제철인 시기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권순일 기자 2015-10-01
피곤한 세상... 피로, 그냥 견디면 그만일까 아이든 어른이든 피로에 휘둘리는 시대다. 아이들은 늦은 시간까지 책상 앞을 뜨기 어렵고, 어른들은 노동현장에서 귀가한 뒤에도 잔업처리를 해야 한다. 누구나 피곤에 시달리는 시대이다보니 ‘피로'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다. 그런데 피로감을… 문세영 기자 2015-09-30
엄마의 흡연도? 비만 부르는 뜻밖의 원인들 뱃살이 약간 나온 정도가 아니라 ‘비만’이란 말까지 들으면 상황은 심각해진다. 비만은 만병의 근원일 뿐 아니라 개인의 이미지까지 확 떨어뜨린다.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다시 살을 찌우는 악순환의 연속인 것이다. 그렇다면 비만이… 김용 기자 2015-09-30
재채기 한번에도... 중년들, 무너지는 허리뼈 골다공증, 요추압박골절 위험 주부 황모씨(55)는 마트에 다녀온 후 허리와 등이 끊어지는 것 같은 심한 통증을 느꼈다. 무거운 짐을 들고난 뒤라 일시적인 근육통이라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은 점점 심해졌다. 허리는 물론… 권순일 기자 2015-09-30
천연... 라이트... 소비자 현혹하는 식품 라벨 먹방·쿡방 열풍이 불면서 “맛있게 먹자” 제일주의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맛있게 먹는 것은 좋지만 ‘맛있게만’ 먹는 것은 문제가 있다. 현대인에게 많이 나타나는 당뇨, 비만 등의 성인병이 대체로 이런 의식에서… 문세영 기자 201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