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을 살리고 싶다면... 소주는 1주 3병 이내로 매년 10월 20일은 대한간학회가 간 건강을 위해 정한 ‘간의 날’이다. 우리 몸의 핵심 부위 중의 하나인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한다. 웬만한 손상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일단 겉으로 증상이… 김용 기자 2015-10-16
불우 환경서 자란 아이 ‘술책’ 뛰어나다 불우한 환경에서 아동기를 보냈다면 청소년기 비행을 저지른다거나 성인이 된 이후 위법한 행위를 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있다. 어릴 때 심리적 혹은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느꼈다면 의사결정 능력, 기억력, 일반 인지기능이… 문세영 기자 2015-10-16
무릎 부상, 왜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많을까 최근 운동을 즐기는 여성들이 늘면서 부상 위험에 노출된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특히 전방십자인대파열 등 무릎관절 부위의 부상이 증가하고 있다. 여성의 경우 신체 구조상 남성보다 전방십자인대파열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 더욱… 김용 기자 2015-10-16
낙엽 닮아가는 심신... 하체-복부 강화로 탈출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66) 활기차던 사람들의 발걸음이 가을 풍경이 익숙해짐에 따라 느려지기 시작한 것 같다. 마음뿐만 아니라 무릎까지 시려오는 요즘, 이 계절을 ‘씩씩하게’ 보낼 수는 없을까? 가을은 필자가 참 좋아하는 계절이다.… 코메디닷컴 2015-10-16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강인함... 머리칼도 ‘팍팍’ ●정은지의 식탁식톡 (31) / 연어 태어나 살던 하천으로 돌아가겠다는 회귀본능으로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저는 연어입니다. 천적들의 공격으로 무사히 도착하는 회귀율은 적지만 산란을 위해 열심히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오르지요. 이런… 정은지 기자 2015-10-16
후일 비만 확률 80%... 소아비만 원천 예방법 세 살 때 버릇이 여든 살까지 간다는 말처럼 소아비만은 성인비만으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소아비만은 최대 80%까지 성인비만으로 이어진다. 현재 10% 정도인 국내 아동 비만율은 오는 2020년에 15%로 급증할 것이란… 배민철 기자 2015-10-16
확실한 암 예방법 한 가지는 ‘비만 탈출’ 체질량지수와 연관성 암을 예방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전문가들이 첫 번째로 꼽는 것은 비만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5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비만으로… 권순일 기자 2015-10-16
이불 덮고 땀 빼라? 감기, 독감 속설 8가지 독감 예방백신 맞는 게 좋아 일교차가 심한 가을에는 감기나 독감에 걸리기 쉽다. 감기는 200여종의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콧물, 기침, 가래 같은 증상을 보이는 호흡기 질환을 말한다. 감기 바이러스가 다양하기 때문에… 권순일 기자 2015-10-16
자전거족 1200만 시대...‘장경인대증후군’ 조심 무리하면 무릎인대 손상 자전거 인구 1200만 명 시대다. 자전거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건강을 위한 필수품이자 취미생활의 도구가 됐다. 자전거는 누구나 쉽게 탈 수 있고 전신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전거를 다이어트에 활용하는… 권순일 기자 2015-10-15
어릴 적 바짝 땋은 머리, 3040때 탈모 불러 머리카락을 시원하게 올려 묶는 ‘상투머리’, ‘올림머리’, ‘포니테일’ 등의 헤어스타일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을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같은 헤어스타일은 실질적으로 부분적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 머리카락을 바짝 당겨… 문세영 기자 201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