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좋은 초콜릿, 고르는 법과 먹는 법 달콤하면서도 쌉싸래한 초콜릿은 그 특유의 미묘한 맛으로 사람들을 매혹한다. 그래서인지 건강보단 즐거움을 위해 먹는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라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사실상 건강에 유익한 측면도 있다. 코코아에 든 성분이 일으키는… 문세영 기자 2016-02-23
민망한 토끼눈... 충혈의 원인과 예방법 눈이 빨갛게 되는 충혈 증상은 눈 건강뿐만 아니라 신체 기관에도 이상이 있음을 알리는 초기 신호일 수 있어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와 관련해 충혈의 원인과 관련 질환, 예방법 등에 대해… 권순일 기자 2016-02-23
애도 아니고? 성인도 걸리는 아이 질병 5 아이들은 어른보다 면역시스템이 약해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하지만 역으로 아이에게서나 생길 법한 질병이 어른에게 나타나기도 한다.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에 따르면 나이와 상관없이 성인들 역시 예의 주시해야 하는 ‘아동들이 잘 걸리는… 문세영 기자 2016-02-23
20세 이상 여성 올부터 자궁경부암 무료 검진 20세 이상 여성은 올해부터 자궁경부암 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간암의 조기 발견을 위해 검진주기를 1년에서 6개월로 단축했다. 보건복지부는 “자궁경부암 검진연령 및 간암 검진주기를 조정한 암 관리법 시행령 일부… 김용 기자 2016-02-23
홈 헬스케어 지킴이 ‘마법 지팡이’ 나온다 집에서 기기를 이용해 건강관리가 가능한 ‘홈 헬스케어’가 보편화 되면 보안 문제가 주요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정 내 심장 박동 모니터나 투석 기계 등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민감한 개인 의료정보가 포함될… 송영오 기자 2016-02-23
꿈을 꾸며 푹 자면 감정적 상처도 ‘말끔’ 뇌 화학물질이 감정적 상처 치료 힘든 하루를 보냈더라도 잠을 푹 자고 나면 대개는 다음날 다시 일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여기에 더해 잠을 푹 자는 것은 낮 시간에 발생한… 권순일 기자 2016-02-23
요양시설 노인 학대 급증... “정책 변화 시급” 중증 알츠하이머 치매로 노인요양시설에 입주한 박모(90세)씨는 최근 한 달 간 몸무게가 3kg이나 줄었다. 3주 전부터는 하루 종일 잠만 자고 식사를 멀리 하는 등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런데도 시설은 박씨에게 무관심했다.… 송영오 기자 2016-02-23
하루 1시간 이상 핸드폰 쓰는 남자 불임 위험 최근 결혼 연령이 늦어지면서 임신이 어려운 난임이나 불임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난임은 여성만의 책임이 아니다. 남성도 평소 술 담배를 절제하는 등 몸 관리를 해야 배우자의 빠른 임신에 도움이… 한아름 기자 2016-02-23
뚱보 보다 위험한 ‘마른 비만’...어떻게 탈출할까 최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마른 비만’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 마른 비만이란 체중과 체질량지수(BMI)는 정상이지만, 근육량이 부족하고 체지방이 복부에 집중돼 뱃살이 튀어나온 상태를 말한다. 미국 최대 의료기관의 하나인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한아름 기자 2016-02-23
예뻐야 행복? ‘초점의 오류’에 의한 착각일 뿐 외모가 아름다워질수록 행복도 가 높아질까? 얼굴이 예쁘면 삶의 질이 높아진다는 생각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성형수술, 미용도구, 화장품 등에 제법 큰돈을 투자한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처럼 외모에 집착하는 마음은 자칫… 문세영 기자 201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