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이상 고령 산모 23.8%... 노산 가속화 늦게 결혼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 가운데 35세 이상 고령산모의 구성비가 23.8%를 기록, 전년보다 2.2%포인트 상승하는 등 노산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2.23세로 0.19세 올랐다.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김용 기자 2016-02-24
물만 먹어도 살 찐다면... 혈액순환에 문제? 혈액은 우리 몸 곳곳을 돌아다니며 산소를 운반하고 필요한 영양분을 보충해준다. 혈액순환이 잘될 경우 풍부한 영양과 산소 공급으로 백혈구의 활동이 활발해져 각종 세균으로부터 몸을 지켜낼 수 있다. 하지만 혈액순환의 흐름이… 권순일 기자 2016-02-24
“유전자 치료로 알츠하이머 근본 치료 가능”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치매와 같은 노인성 질환이 급증하면서 글로벌 치매 치료제 시장은 2020년 212억 달러(약 26조원) 규모를 형성할 전망이지만 진행속도를 늦출 뿐 근본 치료제가 아직 없는… 송영오 기자 2016-02-24
정교한 컴퓨터 그래픽...사진과 구별 어떻게? 컴퓨터그래픽으로 만든 이미지와 실제 사진을 분간하는 일이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다. 그래픽 이미지와 실제사진을 좀 더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최근 연구에 따르면 그래픽이미지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훈련을 하면 분별력이… 문세영 기자 2016-02-24
인구 10%뿐인 왼손잡이... 성격도 특이할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는 ‘왼손잡이 강속구 투수는 지옥에 가서라도 데려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수준급 왼손잡이 투수는 귀한 존재로 대접받는다. 전 세계적으로 오른손잡이가 90%라는 조사 결과에서 보듯 왼손잡이는 비주류이고 바른손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권순일 기자 2016-02-24
일부 노화 치료법, 남녀 따라 상반된 효과 노부모의 건강을 위해 준비한 음식이나 약물이 어머니의 수명 연장엔 도움이 됐지만 아버지에겐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켰다면 얼마나 끔찍할까. 그런데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실질적으로 일부 노화 치료방법은 성별에 따라 다른 반응을 일으킬… 문세영 기자 2016-02-24
7시간 미만 자면 당뇨병-비만 위험 쑥↑ 수면 시간이 부족하거나 깊은 잠을 자지 못하면 비만과 당뇨병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우리나라 성인의 약 40%가 하루 수면시간이 7시간 미만인 것으로 나타나 당뇨병과 비만 예방을 위해… 김용 기자 2016-02-24
암세포 활동 중단시키는 획기적 실험 성공 활동을 중단한 암세포를 몸에 지닌 채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한 연구에서 암세포 활동을 정지시킴으로써 암 종양이 자라는 것을 막고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스라엘… 권순일 기자 2016-02-24
불면증 치유에 도움 되는 식품 10가지 보통 불면증이라고 하면 수면의 시작이나 수면 유지의 어려움, 또는 원기 회복이 되지 않는 수면을 호소하는 수면장애로, 내과 질환, 우울장애 등 타 정신과적 장애나 약물 등의 요인이 원인이 아닌 것을 말한다.… 권순일 기자 2016-02-24
백신 주권 확보-세포치료제 개발, 민관 협력 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바이오의약품의 비중은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 2014년 1790억달러에서 오는 2020년이면 2780억달러까지 고성장할 것으로 점쳐진다. 이 시장을 이끌 주된 동력은 백신과 세포치료제다. 정부는 백신 주권 확보와 세포치료제 개발에… 송영오 기자 201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