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5%만 빼면 심장, 당뇨병 위험 급감 비만한 사람이 체중을 약간만 줄여도 2형 당뇨병과 심장병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체중의 약 5%만 감량해도 각종 질병 위험을 낮추고 간과 근육의 기능을 증강시킨다는 것이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 권순일 기자 2016-02-23
달걀에 대해 잘 몰랐던 사실 5가지 수십 년 동안 달걀은 많은 건강 효과에도 불구하고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는 것 때문에 비난을 받아왔다. 콜레스테롤 일일 섭취 권장량은 300㎎인데 보통 달걀 한 개에는 콜레스테롤 186㎎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16-02-23
불면의 밤, 어떤 음악이 솔솔 잠을 부를까 날이 어두워져도 일상생활을 하는데 별다른 지장이 없는 시대가 됐다. 조명이 발명된 이래 깜깜해지면 자야한다는 인간의 생체리듬 법칙이 깨지기 시작한 것이다. 늦은 밤이면 TV 전파 송출을 멈추던 시절에는 그나마 자정쯤 잠드는… 문세영 기자 2016-02-22
커피 마시면 간경변 예방? “득실 따져봐야” 하루에 커피를 두 잔 이상 마시면 간경변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간경변은 음식·음주 등으로 인해 간 조직에 염증이 생기고, 간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간경변은 전 세계적으로 1년에 약 백만… 한아름 기자 2016-02-22
인증 의료기관 1300곳 돌파... 사후관리 강화 의료기관 인증제를 통해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이 1300곳을 넘어섰다. 22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 따르면 지난 달 말 기준으로 전국적으로 인증 의료기관 수는 자율인증 기관 292곳과 의무인증 기관 1080곳 등 총 1372곳에 이른다. 의료기관… 배민철 기자 2016-02-22
유방암 예방, 미스코리아들이 앞장선다 미스코리아들이 유방암 예방을 위한 공익 캠페인에 나선다. 제일병원은 사단법인 미스코리아 녹원회와 함께 유방암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정기검진 홍보와 치료기금 마련을 위한 공익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제일병원은 이 캠페인의… 배민철 기자 2016-02-22
치매 치료 획기적 후보물질 국내서 곧 임상 휴온스는 한양대학교 에리카 산학협력단과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의 기술 이전 계약을 맺고, 공동 연구를 통한 임상 진입에 나서겠다고 22일 밝혔다. 이 기술은 SAPK3(Stress Activated Protein Kinase) 저해제다. 뇌 조직에… 배민철 기자 2016-02-22
발목 삐끗한 뒤 운동 때 우두둑 소리가 나면... 일반적으로 낙상 사고라 하면 고관절이나 허리 부상을 생각하지만 넘어지면서 발목이 심하게 접질려 인대가 손상되거나, 외부 충격으로 발목뼈에 금이 가고 부러지는 골절도 생길 수 있다. 발목 부상의 경우 단순하게 ‘삐끗했겠지’라는 생각으로… 권순일 기자 2016-02-22
달걀 매일 1개씩 먹어도 심혈관병 위험 없다 매일 달걀 1개를 먹어 콜레스테롤 섭취량이 늘어도 심혈관계 질환(심장과 주요 동맥에 발생하는 병)의 위험이 높아지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달걀 섭취와 콜레스테롤 수치, 심혈관계 질환 사이의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핀란드의… 송영오 기자 2016-02-22
연애하면 살찌는 사람 의외로 많다 현재 이성과 로맨틱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라면 연애 후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부분이 있을 것이다.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공유하는 상대가 생기면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끼고 있을 수도 있고, 주말 데이트 계획을… 문세영 기자 201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