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정신 어떻기에... 정부, 종합대책 마련 아직도 우울증에 대해 잘못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정신력이 약한 사람들만 걸린다는 편견이다. 인사고과에 민감한 직장인들이 우울증을 숨기는 이유다. 그러다 증상이 걷잡을 수 없이 악화돼 극단적인 상황을 초래하기도 한다. 우울증은… 김용 기자 2016-02-25
재정 상태 안 좋으면 몸도 아파진다 본인의 재정적 상태가 안 좋다고 느끼는 사람은 육체적인 고통도 보다 크게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제적 불안감이 육체적 증상으로 표출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본인의 삶조차… 문세영 기자 2016-02-25
어디서 소리 나는 지, 남녀 누가 더 잘 찾을까 어느 벤치에 남녀 한 쌍이 나란히 앉아 있다. 어디선가 이들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그런데 남녀가 소리 나는 곳을 찾아 동시에 각자 다른 방향을 쳐다본다면? 이런 경우 여자가 바라보는 쪽보다 남자가… 권순일 기자 2016-02-25
“다운 절대 No” 병원용 헬스케어 신제품 공개 의료와 정보기술(IT)를 접목한 다양한 혁신 기술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를 앞당길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지난달 디지털헬스 서밋이 개최된데 이어 이달 말에는 미국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HIMSS)가 주관하는 컨벤션이 열린다. 또 4월에는 의료정보… 송영오 기자 2016-02-25
고령화 시대 비뇨기 환자 급증... 전문의는 몰락 오랫동안 뇌경색을 앓아온 이모(여‧81세) 씨는 작년 10월 대학병원 중환자실을 떠나 포항의 한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반신불수인 이 씨는 요로감염 등의 배뇨장애도 함께 앓고 있다. 이 씨 옆 병상의 최모… 송영오 기자 2016-02-25
아픈 척 동정 유발... 희한한 ‘뮌하우젠 증후군’ 허위로 보이는 글이나 사진에 자주 등장하는 댓글이 있다. “어디서 자작나무 타는 냄새 나지 않나요?”라는 표현이다.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꾸미는 ‘자작(自作)’과 동음이의어인 나무의 이름에서 착안한 말이다. 자작극을 펼치거나 허언증이 있는… 문세영 기자 2016-02-25
당근, 유방암 위험 60%까지 낮춘다 당근을 꾸준히 먹으면 유방암 위험을 최대 60%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당근을 비롯해 시금치나 빨간 고추, 망고 등에 많이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성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베타-카로틴은 동식물에 널리… 권순일 기자 2016-02-25
쓸데없는 지방 활활 태우는 식품 6가지 음식에 따라 특별히 열을 더 많이 내는 것이 있다. 말 그대로 먹으면 칼로리를 태우는 것이다. 또 어떤 음식들에는 신진대사를 더욱 활발하게 해주는 영양소와 화합물이 들어있다.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닷컴’이 특별히… 권순일 기자 2016-02-25
왼쪽 콧구멍이... 후각 기능으로 본 건강상태 5 순간 스쳐지나간 사람의 향긋한 향수냄새, 음식점에서 솔솔 새어 나오는 구수한 음식냄새가 불현 듯 과거의 어느 한 시점을 떠올리게 만들 때가 있다. 이 같은 냄새는 편안하고 안락한 기분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된다.… 문세영 기자 2016-02-24
원자력의학원 “신약산업 성장기반 적극 조성” “신약개발을 지원하는 연구 인프라 구축과 전문 인력 교류 등 신약산업 성장기반 조성에 주력하겠습니다.” 한국원자력의학원 최창운 의학원장은 24일 “방사성의약품 개발 복합연구센터가 연내 출범하면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 개발을 통해 난치성 질환 치료제… 송영오 기자 201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