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채소’ 질색... 비만 아이 쏟아진다 어릴 때부터 먹는 습관을 잘 들여야 커서도 건강하다. 하지만 국내 소아청소년의 상당수는 과일과 채소를 멀리하고, 육류와 인스턴트식품에 길들여져 성인비만의 위험을 폭탄처럼 안고 있다. 이러면 의료비 등 사회적 비용은 늘고, 과일과… 배민철 기자 2016-02-28
술 마시는 임신부, 불면증 아기 낳는다 음주를 즐기는 임신부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수면장애를 겪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대학교 연구팀은 “임신부가 술을 마시면 아이에게 불면증과 수면무호흡 등 수면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해당 장애는 성인 시기까지 지속될… 한아름 기자 2016-02-28
월요일부터...출근 전 하면 안 되는 5가지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빡빡한 생활을 한다. 그런데 주중에라도 하루의 시작을 잘하면 건강에도 좋고 좀 더 여유 있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권순일 기자 2016-02-28
냉장고에서 더 잘 상하는 6가지 식품 장을 본 후 식품들을 정리할 때 냉장보관인지 아닌지 헷갈려 하는 경우가 많다. 아니 어쩌면 고민도 없이 채소 과일류면 웬만해선 냉장고 직행인 경우가 다반사다. 냉장고는 만능보관소! 신선도를 유지해 줄 것이라 믿기… 정은지 기자 2016-02-28
한미, 6년만에 업계 최대규모 현금배당 한미약품이 제약업계 최대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지난해 8조원대 기술수출 계약 성과에 힘입어 2010년 이후 6년 만에 재개하는 현금배당이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미약품과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의 배당금 총액은 각각 204억원, 276억원으로,… 배민철 기자 2016-02-27
뚱뚱하면 일상 기억력도 떨어진다(연구) 뚱뚱하면 일상의 사건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먹은 것에 대한 시간, 섭취량, 장소 등을 자세히 기억하기 어렵기 때문에 식욕조절의 실패가 반복된다는 것이다. 영국 캠브릿지 대학교… 정은지 기자 2016-02-27
봄이 온다...기운 솟아나게 하는 식품 10 기온이 다소 오르면서 몸이 나른해지곤 한다. 특히 점심을 먹은 뒤에는 졸음을 참기 어려운 춘곤증을 겪기도 한다. 이럴 경우 기운을 샘솟게 하는 음식은 없을까. 물론 모든 음식은 힘을 생기게 한다. 그러나… 권순일 기자 2016-02-27
운동, 둘이 같이 하면 체중 10% 더 빠져 운동은 어떻게 해야 그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까. 이와 관련해 운동은 친구나 가족 등과 함께 할 때 꾸준하게 할 수 있으며 살을 빼는데도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권순일 기자 2016-02-27
젊은 남성 자신감 과하면 이성 교제 어렵다 안 될 일도 자신감을 갖고 하면 기적처럼 이뤄질 때가 있다. 반대로 주눅 들고 움츠러들면 기본적인 실력조차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 자신감은 언제나 적극적으로 표출할수록 좋은 걸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오히려 독이… 문세영 기자 2016-02-27
입 냄새는 질병의 신호 ... “당뇨병, 요독증 등 의심” 용모가 빼어난 사람이라도 말할 때마다 입 냄새(구취)가 나면 이미지를 그르치기 쉽다. 구취는 호흡을 할 때도 난다. 입 냄새는 공기가 폐에서 입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통로 즉 폐, 기관지, 목구멍, 코나 입… 김용 기자 201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