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나쁘면 인지능력도 떨어질까 하루 동안에만 수차례씩 기분 변화가 나타날 때가 있다. 이처럼 잦은 기분 변동은 정신력이 필요한 업무에 지장을 일으킬까? 최근 연구에 따르면 기분상태와 정신력을 요하는 일 사이에는 큰 연관성이 없을 가능성이… 문세영 기자 2016-03-14
녹차와 케일 같이 먹으면 안 되는 이유 녹차는 강력한 항산화제로서 건강에 여러 가지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와 함께 건강을 의식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슈퍼푸드로는 케일과 시금치 같은 채소가 있다. 그런데 케일과 시금치 같은 철분이… 권순일 기자 2016-03-14
젊은이도 조심해야 할 노인병 4가지 나이 든 사람들이 걸린다고 생각되는 노인병을 앓는 젊은 사람들이 늘고 있다. 조기 진단 기술이 발달한 덕분이기도 하고 부실한 식사와 운동 부족 탓인 점도 있다.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프리벤션닷컴’이 이런 질병… 권순일 기자 2016-03-14
걷기도 방법 나름... “가볍게 걸으면 효과 없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 바로 걷기다. 하루에 최소 30분-1시간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심혈관계를 비롯한 건강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가슴과 등을 쭉 펴고 바른 자세로 걸을 경우 척추 주위의 근육 강화에도 좋다.… 김용 기자 2016-03-13
대장 건강 지키는데 도움되는 생활습관 8가지 최근 대장암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 따르면 한국의 대장암 발병률은 10만명당 45명으로 세계 1위다. 늦은 저녁까지 이어지는 고기 회식, 음주, 흡연,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에 노출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16-03-13
내주 봄꽃소식... 식용 꽃으로 입맛 ‘쑥’ 꽃샘추위가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다음 주부터는 남부지방에서부터 봄꽃소식이 이어질 전망이다. 알록달록한 봄꽃을 이용한 꽃 요리는 입맛을 돋우고, 춘곤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모든 꽃을 무턱대고 먹어서는 곤란하다.… 배민철 기자 2016-03-13
“몸이 말한다”...대표적 보디랭귀지 6가지 몸짓 언어로 불리는 보디랭귀지는 언어에 의하지 않고 몸짓이나 손짓, 표정 등 신체의 동작으로 의사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보디랭귀지는 당신의 현재 기분 상태를 파트너에게 알려주는 단순한 신호로 그치는 않는다.… 권순일 기자 2016-03-13
발에도 암이? “당신이 모르는 희귀암 있다” 핑크색, 흰색, 파란색 리본은 각각 유방암, 폐암, 대장암을 상징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암이 있는 반면 아직 지구상에는 희귀 암으로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환자들이 많다. 최근 차세대 항암제들이 개발되면서 많은 암… 송영오 기자 2016-03-13
여성이 남성보다 20분 더 자야 하는 이유(연구) 아침에 아내가 늦게 일어난다고 구박하는 남편이 있다면 이번 연구 결과를 눈여겨보는 것이 좋겠다. 공식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잠을 더 필요로 하며, 더 요구되는 시간은 평균 20분정도인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러프버러대학교 수면연구센터… 정은지 기자 2016-03-13
굳이 유기농일 필요가 없는 과채소들 친환경 유기농 제품이 그렇지 않은 제품에 비해 건강에 유익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유기농 제품은 잔류농약 걱정이 덜하다는 점에서 믿을 만 하지만, 비용 및 접근성 등을 고려할 때 매번… 정은지 기자 201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