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심할수록 살찌는 것 실감 못한다(연구) 헐거웠던 바지허리가 조인다면 몸무게가 늘었다는 사실을 쉽게 실감하게 된다. 그런데 비만이 심해질수록 이 같은 사실을 체감하기 어렵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만인 사람이 살이 쪘다는 사실을 실감하지 못한다는 얘기는 아이러니하게 들릴 수… 문세영 기자 2016-03-12
사내 분위기, ‘직장맘’의 모유 수유 결정한다 아기에게 젖을 물리는 일은 산모와 아기 모두에게 유익한 일이다. 하지만 모유의 긍정적 효과에도 불구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어려운 여건에 있는 여성들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직장 분위기에 따라 적극적으로 모유… 문세영 기자 2016-03-12
불안감을 넘어 불안증... “의지력 아닌 뇌의 변화 때문” 아직도 불안증을 개인의 의지력 부족으로 취급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꿔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현대생물학저널(Journal Current Biology)’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정신질환의 일종인 불안증 환자들은 보통 사람들과 세상을 다르게 인식하는데,… 문세영 기자 2016-03-12
위가 튼튼해야...소화력 증진 식품 6가지 위장이 튼튼해 음식물 소화를 잘 시켜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위와 장을 통해 음식물 흡수가 잘 이뤄져야 인체의 면역체계와 신경시스템 등도 원활하게 가동되기 때문이다. 소화기 계통이 건강하면 활기찬 생활이 가능한… 권순일 기자 2016-03-12
[우리는 맞수] ‘주름개선’ 시장 놓고 원조 VS 국산 대격돌 혁신적인 신약이 나오면 전 세계가 흥분한다. 애타는 환자와 가슴 졸이는 환자 가족들은 구세주를 만난 것과도 같다. 더욱 다행인 것은 한 가지 병을 치료하기 위한 신약이 등장하면 경쟁을 통해 또 다른… 한아름 기자 2016-03-12
‘분화 갑상선암’ 표적 항암제 잇단 출시 갑상선암은 국내 암 발생률 1위로 가장 흔히 발생하지만 5년 생존율은 90%를 웃돌아 예후가 좋은 암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방사선 요오드를 이용한 치료에 반응이 없는 환자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렇듯 요오드… 송영오 기자 2016-03-11
계단 이용하면 근력은 물론 뇌 기능도 향상 평소 계단을 이용하면 심폐기능이나 근력 증진에 좋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런데 계단을 자주 오르내리면 뇌 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글씨쓰기, 외국어배우기 등 끊임없이 공부하는 것도 두뇌 발달에… 한아름 기자 2016-03-11
몸은 아직...봄철 운동 전 먼저 해야 할 4가지 봄을 맞아 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명심해야 할 게 있다. 겨울에 추위와 운동 부족으로 굳어있던 근육과 인대가 미처 풀리지 않는 상태에서 무리한 운동을 하면 관절 연부조직에 쉽게 손상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심하면… 권순일 기자 2016-03-11
열정과 냉정 사이.... 요가 수련 후의 두통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84) 요가 수련을 하다보면 가끔씩 어지러움을 느껴 수업중간에 휴식을 취하거나, 수업을 마친 후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요가 초보자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인데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일까? 여러 가지… 코메디닷컴 2016-03-11
모처럼의 등산, 비만인 무릎은 괜찮을까 1년 만에 지인들과 주말 등산을 약속한 직장인 조모씨(42). 예상 못한 꽃샘추위도 걱정이지만, 산행에 나서면 막상 몸이 따라줄지 스스로에게 되묻는다. 평소 운동과 담을 쌓은 데다 지난해 등반길에 꼴딱 숨넘어갈 뻔했던 경험이… 배민철 기자 201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