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학자들은 안 먹는 음식 4가지 식품의 영양 등에 관해 과학적인 연구를 하고 지도를 하는 영양학자나 영양사들이 피하는 식품들이 있다. 미국의 건강정보 사이트 ‘셰이프닷컴’이 이런 영양 전문가들이 먹지 않는 음식 4가지와 그 이유를 소개했다. ◆쌀로… 권순일 기자 2016-03-15
환절기 신진대사 촉진 식품 5가지 본격적인 봄으로 들어가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 좀 더 건강하게, 활기차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방법이 있다. 신진대사란 생물체가 생존과 성장을 위하여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영양분 섭취와… 권순일 기자 2016-03-15
인공지능 기반 의사 상담 앱 올 연말 나온다 의사상담 앱(App)에 인공지능 의사가 등장할 날이 머지않았다. 최근 미래기술 분석 부문의 권위지인 ‘MIT 테크놀로지 리뷰’ 등에 따르면 영국의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바빌론이 베타테스트를 거쳐 인공지능 기반의 의사상담 앱을 올해 말에 출시할… 배민철 기자 2016-03-14
같은 항암치료도 효과 제각각인 이유 밝혀져 유방암‧폐암‧백혈병 등 암환자가 똑같은 항암치료를 받더라도 치료효과가 제각각인 이유를 밝힌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암센터 연구팀은 “동일한 항암치료를 받아도 치료효과가 다른 이유는 유전자 ‘CYP3A7’가 항암제가 작용하기도 전에 대사시키기 때문“이라며 ”항암제… 한아름 기자 2016-03-14
“지금 바꿔도 효과” 노령층 식생활 지침 건강은 젊을 때부터 지키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이미 적지 않은 연령대에 이르렀다고 해서 자포자기해선 안 된다. 최근 미국 터프츠대학교 영양학자들이 고령층 성인들을 위한 ‘식생활지침’을 공개했다. 고령층에 접어들었다 해도 나이에 맞는… 문세영 기자 2016-03-14
희망? 명예? 퇴직 가장 우울증 위험 3배 최근 20-30대 ‘명퇴자’도 나오는 있는 상황에서 퇴직과 우울증의 연관성을 분석한 논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규직에서 퇴직한 여성 가장은 우울증 발생 위험이 최고 3.1배, 남성 가장은 2.7배까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흔히… 김용 기자 2016-03-14
벌써 코가 간질간질... 봄철 알레르기 대처법 봄은 싱그러운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그 꽃에서 나오는 가루는 우리의 눈과 코를 심하게 괴롭히는 때이기도 하다. 봄이면 유독 눈이 따갑거나 코가 간질거리는 것은 봄에 주로 나타나는 알레르기성 질환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2016-03-14
TV 시청, 프로그램 따라 양면적 감정 촉발 휴식을 취하는 방법 중 TV 시청하기는 유달리 죄책감을 많이 일으킨다. 사교 활동도 아니고, 신체 움직임을 늘리는 방법도 아니라는 점에서 빈둥거리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TV 시청도 유익한 측면이 있다. 최근… 문세영 기자 2016-03-14
인공지능 사물 식별능력, 아직 뇌보다 하수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으로 인공지능(AI)이 화제인 가운데 인공지능이 인간의 사물 인식 능력도 따라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높다. 사람은 곡선의 손잡이만 봐도 ‘컵’을 떠올리고, 귀나 코의 일부만 보고 ‘얼굴’임을 알아차린다. 컴퓨터는… 송영오 기자 2016-03-14
건강한 허리도, 뱃살 빼기도 기립근에 달렸다 잘못된 자세와 운동부족으로 만성질환자와 척추질환자가 크게 늘면서 지난해 국내에는 서서 일하는 ‘스탠딩 워크’ 문화가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에서 유행했다.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도입된 스탠딩 워크는 바른 자세로 서서… 배민철 기자 201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