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8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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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어떻게 미묘한 얼굴 표정을 읽어낼까
뇌는 어떻게 미묘한 얼굴 표정을 읽어낼까
  얼굴 표정을 인식하는 뇌의 한 부분이 밝혀졌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연구팀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각기 다른 얼굴 표정을 한 1000명의 사진을 보여준 뒤 뇌 활동을 관찰했다. 사진 속 얼굴 표정은…
체중 감량하면 우울증도 줄어든다
체중 감량하면 우울증도 줄어든다
  우울증, 즉 우울장애는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다양한 인지 및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을 말한다. 이런 우울증은 약물 치료와 더불어 정신 치료적…
명상하는 사람 뇌 연령 평균 7.5세 젊다
명상하는 사람 뇌 연령 평균 7.5세 젊다
뇌를 젊게 유지하고 싶다면 명상을 하는 게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뉴로이미지(NeuroImage)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명상을 생활화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뇌 연령이 평균 7.5세 젊다. 연구팀은 이번 실험을 위해…
유방암 치료에 ‘혁신적인 약제 조합’ 발견
유방암 치료에 ‘혁신적인 약제 조합’ 발견
진행성 유방암 환자에게 치료효과가 더 좋은 약제조합이 발견됐다.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연구팀은 "유방암 수술 전 T-DM1과 페르투주맙 약제조합을 투여했을 때, 기존 약제조합(파클리탁셀+트라스투주맙)보다 더 암을 잘 제거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잘못 걸으면 되레 골병... 제대로 걷는 법
잘못 걸으면 되레 골병... 제대로 걷는 법
걷기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며 정신건강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잘못된 자세로 걸으면 허리와 다리, 골반 등 여러 부위에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감기 같은 부비동염... 쉽게 봤단 수술까지
감기 같은 부비동염... 쉽게 봤단 수술까지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같은 때에는 부비동염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부비동염은 감기로 생각하기 쉽기 때문에 증상이 심해져 결국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일교차가 커지면 기온의 변화에 빨리 적응하지 못해 몸의 면역력이…
사랑에 빠진 여성, 체취만으로도 애인 구별
사랑에 빠진 여성, 체취만으로도 애인 구별
사랑에 빠진 여성은 체취만 맡아도 애인을 알아보지만, 다른 이성 친구의 체취에는 무감각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성 전문 포털 속삭닷컴은 애정도와 냄새 맡는 능력의 관계를 조사한 캐나다 맥길대학교의 요한 룬드스트룀과 매릴린 존스-고트만…
반려견은 ‘진통제’... 환자 통증 크게 완화
반려견은 ‘진통제’... 환자 통증 크게 완화
통증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면 통증도 완화되고 진통제도 덜 먹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로욜라대학교 간호학과 연구팀은 관절치환 수술을 받은 환자들에게 훈련 받은 반려견과 함께 생활을 하게…
허벌난 호기심... 세계인 ‘삶의 질’을 높인 의사
허벌난 호기심... 세계인 ‘삶의 질’을 높인 의사
전남대병원 비뇨기과 박광성 교수(56)는 매일 아침 병원에서 ‘Sex’가 키워드인 논문들을 보며 일과를 시작한다. 국제성의학회의 학술지 《섹슈얼 메디신》과 대한비뇨기과학회지의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어 국내외 연구논문을 교통 정리하면서 하루를 펼치고 있는 것. 박…
성기능 장애 치료, 대한민국 최고의 의사는?
성기능 장애 치료, 대한민국 최고의 의사는?
건강포털 코메디닷컴이 선정하는 ‘베스트 닥터’의 성기능장애 치료 분야에서는 전남대병원 박광성 교수(56)가 선정됐다. 코메디닷컴이 전국 8개 대학병원의 비뇨기과 의사 38명에게 “가족이나 지인이 성기능장애로 고생할 때 맡기고 싶고 최근 연구 진료 성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