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게 섬뜩한 사람... 이들의 특징은? 가끔 왠지 모르게 소름 끼치는 사람들이 있다. 상대방이 보낸 미소나 눈빛에서 섬뜩함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이 같은 기분은 ‘불투명성’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무슨 의미일까. 학술지 ‘심리학에 대한 새로운… 문세영 기자 2016-04-20
데이터 날려 ‘멘붕’... 요지경 ‘메신저 증후군’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며, 사랑과 업무도 이어가는 시대가 됐다. 스마트폰 메신저를 업무에 활용하는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메신저 증후군’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밥을 먹을 때, 화장실 갈 때,… 배민철 기자 2016-04-20
당뇨병 “주사 공포 끝” 패치제 곧 나온다 당뇨병약에도 피부에 붙이는 패치제가 등장할 전망이어서 관련 치료제 시장의 판도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인슐린 등 주사제를 사용하는 당뇨병 환자에게는 약물 사용에 따른 통증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복약 순응도를 개선해 사용… 배민철 기자 2016-04-20
여성, 음란물 노출 시기 이를수록 성 중독↑ 음란물 노출빈도와 노출시간에 따라 성 중독 발생률이 남성은 각각 2배와 4.2배, 여성은 각각 5.3배와 3.2배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음란물을 많이 접할수록 성 중독에 빠지기 쉬운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성 전문… 김인숙 기자 2016-04-20
맥주 속 홉 화합물, 대사 증후군 개선 효과 맥주의 쓴맛을 내는 홉 열매에 들어있는 화합물이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추고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리건주립대학교 연구팀은 과학 전문지 ‘생화학과 생물물리학 기록(The Archives of Biochemistry and Biophysics)’에… 권순일 기자 2016-04-20
“지금부터 실천하라” 치매 예방법 8가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은 전 세계에 2700만 명의 환자가 있는 심각한 질병이다. 이 질환의 증상으로는 정신 상태의 혼란, 단기 기억력 상실, 감정 기복, 언어 사용의 어려움 등이… 권순일 기자 2016-04-20
운동 한다고 하는데... 팔뚝 살 안 빠지는 이유 운동을 제법 한다고 생각하는데도 팔뚝 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아 고민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이런 고민이 들 땐 팔 운동량을 늘리는 게 답일까. 미국 유명 운동 트레이너 리사 킨더가 미국 프리벤션을… 문세영 기자 2016-04-19
흔해도 만만찮은 두통... 기분 따라서도 생길까 애인이나 가족과 말다툼 후 기분이 좋지 않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두통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통의 원인을 ‘기분’ 탓으로 돌린다. 그러나 단순하게 기분에 따라 두통이… 한아름 기자 2016-04-19
100세 시대 남성은 혈압, 여성은 ‘이것’이 문제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남녀의 평균 기대수명은 82.5세로 30세는 50.6년, 40세는 43년, 50세는 33.7세를 더 살 수 있다고 한다. 바야흐로 100세 시대가 열리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이제… 권순일 기자 2016-04-19
“풍림무약, 원료공급서 신약개발사로 체질개선” ●이 사람 / 이동규 풍림무약 홍보팀장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은 풍림무약은 일반에 낯설다. 지난 1974년 창립 이래 주로 천연물 원료와 캡슐, 알약에 들어가는 성분인 부형제 등을 국내에 공급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아름 기자 201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