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와 치질 부르는 생활습관 4가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변비와 치질은 생활습관과 밀접한 병이다.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무심코 한 사소한 행동들이 변비와 치질을 부를 수 있지만, 이를 간과하고 지내는 사람들이 많다. 항문건강을… 배민철 기자 2016-06-26
무기력한 요즘 내 몸에 맞는 여름 보양식 9가지 장마철이라 비도 내리고 후텁지근한 날씨 탓에 연일 불쾌지수가 올라가고 있다. 입맛도 없고 자꾸 늘어지기만 해 무기력해지기 일쑤다. 여름을 잘 견디려면 균형 있는 영양섭취와 더불어 적당한 운동과 휴식으로 체력유지를 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16-06-25
휴온스 안구건조증 신약 미국 임상2상 가속 휴온스의 안구건조증 바이오신약인 ‘HU024’가 미국 임상2상 진입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재조합 단백질을 이용한 이 치료제는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술 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 중이며, 기존 안구건조증 치료제인 ‘레스타시스 점안액’을… 배민철 기자 2016-06-25
불 켜고 자면 허리 사이즈 늘어난다 전등을 끄지 않고 환하게 밝혀놓은 채 잠을 자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와 관련해 잠을 자는 동안 불빛을 제대로 차단하지 않으면 비만을 부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수면 중 과도한 불빛 노출은… 권순일 기자 2016-06-25
술 끊으면 나타나는 좋은 현상 5가지 술을 끊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여러 가지 건강에 좋은 효과를 생각하면 시도해볼만한 것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내과 전문의인 데이먼 라스킨 박사는 “적정 음주량보다 많이 마시고 있다면 단 2주 만이라도 금주… 권순일 기자 2016-06-25
동그라미 동작, 긍정적 감정 촉발한다 특정한 음악이나 퍼포먼스가 소름이 돋을 정도로 감동을 줄 때가 있다. 그런데 음악이 감정에 미치는 연구는 비교적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반면, 춤은 그렇지가 않다. 다행히 최근 ‘심리학기록(Acta Psychologica)저널’에 춤이 감정에 미치는… 문세영 기자 2016-06-25
여성 유방 통증의 흔한 원인 5가지 가슴은 여성에게 상당히 민감한 신체부위다. 그날그날의 컨디션이나 호르몬 수치에 따라 가슴 상태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붓기도 하고 갑자기 통증이 일어나기도 하는 부위라는 의미다.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에 따르면 여성이 가슴 통증을 느끼는… 문세영 기자 2016-06-24
“이유 없이 아픈 아이, 장난감도 의심해야”(연구) 자녀가 특별한 이유 없이 시름시름 앓고 있다면 장난감도 살펴봐야 할 것 같다.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 연구팀은 “어린이집, 학교 등과 같이 단체 생활하는 곳의 장난감에는 각종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많이 분포돼 있을… 한아름 기자 2016-06-24
삐끗하면 쿵... 장마철 신발, 발 관리 요령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에는 낙상의 위험이 증가해 주의가 필요하다. 낙상은 길이 미끄러워진 겨울에 많이 발생하지만 여름에도 장마 기간만큼은 부상 위험률이 높다. 특히 빗길에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으면 신발바닥이 미끄러워 쉽게 넘어질… 권순일 기자 2016-06-24
“모기 물린 곳 긁으면 바이러스 확산 빨라”(연구) 모기에 물려 염증이 생긴 부위를 긁으면 각종 바이러스가 체내로 빠르게 번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리즈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지카바이러스의 주요 매개체이자 뎅기열과 치군군야바이러스를 일으키는 모기인 ‘이집트 숲모기(Aedes aegypti)’를 대상으로… 문세영 기자 201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