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스트레스, 오히려 건강에 좋다? 전문가들 중에는 스트레스를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로 나눠 분류하는 경우도 있다. 당장에는 부담스럽더라도 적절히 대응하여 자신의 향후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는 스트레스는 좋은 스트레스다. 하지만 자신의 대처나 적응에도 불구하고… 권순일 기자 2016-11-30
출근길 위안되는 음악, 신체건강에도 좋다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기도 하고 정반대로 기분이 방방 뜨기도 한다. 추운 겨울 새벽 출근길엔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기도 하고 늦은 밤 쓸쓸한 멜로디와 가사는 감성적인 상태를 유도하기도 한다. 그런데 음악은 이처럼… 문세영 기자 2016-11-30
땅이 얼면 ‘손가락 탈구’ 부상 증가, 치료법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바닥이 얼고 미끄러지기 쉬워진다. 이때 잘 다치는 부위가 손가락이다. 손바닥으로 바닥을 짚다가 손가락이 꺾여 ‘손가락 탈구’를 입는 환자들이 늘어나는 시기인 것이다. 손가락 탈구는 손가락 관절이 원래 있어야… 문세영 기자 2016-11-29
운동, 음식.. 치매 예방에 도움되는 것은? 인지 기능이 떨어진 노인은 정상 노인보다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비율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한 인지력이 낮은 노인은 혈관 건강에 이로운 지방으로 알려진 불포화 지방의 섭취가 적었다. 국민대 식품영양학과… 김용 기자 2016-11-29
짝 다리 짚는 아이, 이유 알고 보니... 한쪽으로만 다리를 짚고 선 자세를 취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러나 이같이 한쪽 다리에만 체중을 싣고 서있는 짝 다리 자세는 다리길이 차이로 인해 무의식적으로 취해지는 자세일 수 있다.… 권순일 기자 2016-11-29
잠자리에서 목마른 이유, "뇌의 생체 시계 때문" 잠자리에 들기 전 갈증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왜 그럴까? 뇌의 생체 시계가 ‘갈증 뉴런’을 자극해 물을 마시게 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캐나다 맥길 대학의 연구팀은 쥐가 체내 수분이 충분한데도 잠들기 전… 권오현 기자 2016-11-29
남성 뱃살, 술 줄이면 쑥 줄어든다 남성의 뱃살을 만드는 주범은 술이다. 술 자체의 칼로리도 높지만 술 때문에 살이 찌는 경우는 거의 없다. 술의 칼로리는 바로 흡수돼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배에 쌓이지 않기 때문이다. 술은 오히려 함께 먹는… 권순일 기자 2016-11-29
리얼리티 쇼를 보는 이유는 ‘공감’ 때문 TV쇼 중엔 유명인이 아닌 일반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오디션이나 몰래카메라 형식의 프로그램들이 대표적이다. 주변에서 흔히 볼법한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하는 이 같은 TV쇼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뭘까. 여기엔 심리학의… 문세영 기자 2016-11-29
감기에 좋은 음식, 피해야 할 음식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억 명이 감기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가시고 심신을 약하게 하는 이 질병은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몇 주 동안 끈질기게 남아 있게 된다. 감기는 기온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권순일 기자 2016-11-29
건강에 좋다는 물, 너무 마시면 어떻게 될까? 몸을 덥힐 수 있는 따뜻한 물이나 차를 자주 찾게 되는 계절이다. 그런데 건강을 위해 꼭 마셔야 한다는 물도 지나치게 마시면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요인이 된다. 겨울은 여름처럼 땀을 통한 수분… 문세영 기자 2016-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