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엔 감자, 우울할 땐 참치 먹어라 스트레스가 심하다, 혈압이 높다, 위산이 식도로 역류한다... 이런 증상들에 치료 효과가 있는 식품이 적지 않다. 미국 건강, 의료 매체 프리벤션닷컴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치유음식(힐링 푸드) 10가지를 소개했다. ◆스트레스, 불안(바나나)=“스트레스를… 권순일 기자 2016-12-03
뱃살 걱정없이 송년회 현명하게 보내는 법 7 요즘 송년회 등 연말 모임이 한창이다. 오랫만에 만난 동창이나 친구들을 보면 반가운 마음에 과음,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메뉴의 대부분이 기름진 음식인 경우가 많아 뱃살의 원인이 되기도 하다. 또한 모임이… 김용 기자 2016-12-03
염색체, 세포 건강 유지하는 보호 장벽 만든다 염색체에 있는 보호 장벽이 세포가 분열할 때 일어나는 오류를 방지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었다. 세포분열이 일어나면 우리의 유전정보를 포함한 염색체는 딸세포라는 두 개의 새로운 세포로 분리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오류가 생기는… 권오현 기자 2016-12-02
똑같이 마셔도 나만 숙취 심한 이유 밤에 술을 마신 뒤 숙취가 자주 나타나거나 심한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유전자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미국 미주리대학교 컬럼비아캠퍼스 연구팀은 4000명의 중년… 권순일 기자 2016-12-02
겨울철 피부 망치는 오해 5가지 찬바람, 수분 부족, 실내 난방,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것 등... 겨울철이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주된 요인들이다. 그러나 겨울 피부 관리에 대한 잘못된 정보 때문에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고 가려움까지 생겨… 권순일 기자 2016-12-02
“지카바이러스는 녹내장도 유발” 임신 중 지카바이러스에 노출된 영아에게서 녹내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모기를 통해 전달되는 지카바이러스는 주로 영아의 소두증을 유발한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미국의 예일대학과 브라질의 공공의료 연구팀은 지카바이러스가 영아의 망막을 심하게… 권오현 기자 2016-12-02
우울증.. 왜 남성이 여성보다 위험한가 우울증은 남성보다 여성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마치 여성에게 흔한 질환처럼 알려져 있다. 여성은 호르몬 수치가 요동치고 임신 및 월경, 폐경 등을 경험하기 때문에 기분변화가 잦다는 점에서 우울증 위험률이 높은 것은… 문세영 기자 2016-12-02
엄마와 관계 좋은 여자아이, 첫 성경험 늦다 청소년기에 자녀와 부모와의 관계가 자녀가 성장한 뒤의 성적 행태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꽤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그 이상의 관련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0대 때 어머니와 친밀하게 지낸 여성은 첫 잠자리를… 이신우 기자 2016-12-02
영적 경험 때 뇌 자극, 성관계 때와 같다(연구) 종교적 경험을 할 때 활성화되는 두뇌의 영역이 약물이나 음악, 도박, 그리고 성관계와 관련되는 영역과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유타 대학의 연구팀이 모르몬 교도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다. 연구팀은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이신우 기자 2016-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