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 자야 혈관 튼튼해진다 밤에 1시간 더 자면 동맥경화 위험을 30% 줄이고, 혈압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대학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35~47세 중년 495명을 대상으로 동맥에 칼슘 성분이 생기는 양상을 5년 동안 관찰했다. 관찰 시작… 권순일 기자 2016-12-26
나도 불안장애? 자가 증상 5가지 누구나 살면서 불안을 느낀다. 시험을 보기 전, 면접에 가기 전 느끼는 불안은 정상적인 반응이다. 하지만 걱정과 불안, 공포가 지속되고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한번쯤은 불안장애가 아닐까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불안장애를… 권오현 기자 2016-12-26
겨울 건조 피부에 좋은 식품 4가지 겨울철에는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인해 피부도 건조해지기 쉽다. 때문에 겨울철에 전문적인 피부 보습제를 찾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자연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겨울철 피부 관리의 한… 권순일 기자 2016-12-26
스트레스 심한 위궤양, 무엇을 먹을까? 최근 위궤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위장 점막이 염증에 의해 부분적으로 손상돼 패인 상태가 대부분이다. 흡연과 스트레스, 의약품, 헬리코박터균 감염, 악성종양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위궤양 증상은 메스꺼움, 체중감소… 김용 기자 2016-12-26
성교육, 성병과 임신 예방에 별 효과 없다(연구) - 사진= 아프리카,남미, 유럽의 5만여 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청소년 성교육은 별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shutterstock.com) 성과 생식에 대한 교육이 성병이나 임신 예방에 별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김용 기자 2016-12-26
연인 가운데 한 쪽만 헌신적인 커플은?(연구) - 사진: 동거하거나 아이가 있는 미혼 커플은 한 쪽만 헌신적일 가능성이 높았다. (shutterstock.com) 동거하거나 아이가 있는 미혼 커플들은 그렇지 않은 커플들에 비해, 한 파트너의 헌신도가 훨씬 더 낮을 가능성이 크다는… 김용 기자 2016-12-26
안주로 좋은 치즈,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 치즈는 우유를 굳게 하는 효소나 젖산균을 넣어 우유 중의 카제인을 지방과 함께 응고시킨 것이다. 치즈는 우유에 들어 있는 영양소를 대부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와 함께 눈과 피부, 뼈 건강에 도움을… 김용 기자 2016-12-26
체중에 대한 잘못된 생각, 술 의존도 높인다(연구) 실제보다 자신을 더 뚱뚱하게 생각하거나 마르다고 생각하고, 몸무게를 바꾸려고 노력하는 10대 여성들이 술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가 나왔다. 일반적으로 남성보다는 여성이 자신의 체중을 실제보다 더 과장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대중매체나… 권오현 기자 2016-12-26
녹내장, 5년간 32만명↑...방치하면 실명 방치하면 실명까지 이르는 녹내장이 5년간 무려 32만명(73.1%)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녹내장은 안구 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시신경이 손상되고 이에 따른 시야결손이 발생하는 진행성 질환으로 안압 상승이 주 원인으로 꼽히고… 송영두 기자 2016-12-26
세월은 가지만...노화 막는 식품 5 또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거울을 보면서 늘어난 주름살과 흰 머리에 한숨만 내쉴게 아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뭘 먹느냐에 따라 노화를 촉진하는 만성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비만 등을 막을 수 있다. 그렇다면… 권순일 기자 2016-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