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운동 바꾸라는 징후 5가지 매일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에 아주 좋은 일이다. 하지만 매일 같은 시간 동안 같은 동작을 반복하다보면 효과를 얻지 못할 수가 있다. 미국의 남성 생활 잡지 ‘멘스저널’이 운동 방법을 바꿔야… 권순일 기자 2016-12-27
눈 맞추며 대화하기 왜 어려울까?(연구) 눈을 맞추며 대화하기가 어려운 이유는 눈 맞추기가 실제로 뇌에 인지적 부담을 주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흔히 서양 사람들은 눈 맞추기를 잘하고 동양 사람들은 못한다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문화에 상관없이 눈… 권오현 기자 2016-12-27
우주에서 남성의 음경은 어떻게 변할까?(연구) 우주에서는 음경에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남성들이 제대로 발기해 성관계를 즐길 수 있을까. 미국 남성전문 온라인잡지 ‘인버스 닷컴’(inverse.com) 은 우주재난 영화 ‘패신저스’(Passengers)의 극장 개봉을 계기로 ‘우주의 음경’ 문제를 짚어봤다. 최근… 김용 기자 2016-12-27
파인애플 주스 마시면 체액 냄새가 바뀐다?(연구) --사진: 무분별한 구강성교는 질 삽입 성관계만큼 위험할 수 있다. (shutterstock.com) 구강성교를 하는 커플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그와 함께 구강성교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이 꽤 많다. 특히 성병 감염 등의… 김용 기자 2016-12-27
나도 혹시? 유방암 예방과 치료, 어떤 음식을 먹을까 유방암 발생과 관련해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 나이, 출산 경험, 모유 수유 여부, 음주, 방사선 노출, 가족력 등이 위험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유방암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출산이나 모유… 김용 기자 2016-12-27
피부암 예방엔 연인의 도움이 크다(연구) 우리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신체부위들이 있다. 목뒤나 허벅지 뒷부분 등이 그렇다. 이런 부위를 다쳤다면 본인의 눈으론 확인이 어렵다. 이럴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는 배우자나 연인이다. 본인의 시야가 닿지… 문세영 기자 2016-12-27
혈당을 빨리 낮추는 식품 5가지 한국인에게 가장 큰 부담이 되는 질병은 당뇨병과 요통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윤석준 교수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해 한국인의 질병 부담을 연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권순일 기자 2016-12-27
30분 걷기, 신장병 투석 위험 줄여 만성 신장질환 환자들은 걷기를 통해 투석과 신장(콩팥) 이식의 필요성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장은 복부 뒷부분에 있는 기관으로 노폐물을 배설하고 체내 항상성을 유지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만성 신장질환은 신장 기능이… 권순일 기자 2016-12-27
30초 만에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방법 4 일상에서 내외적으로 발생하는 긴장상태인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 생활의 일부분이다. 잘 관리하면 문제를 해결하려는 동기를 높이는 요소이지만, 방치하면 삶의 의욕을 잃는 무기력에 빠질 수 있고 다양한 신체질환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스트레스를… 권오현 기자 2016-12-26
술 안먹는 사람 지방간, 대장용종 위험성↑ 비알콜성지방간을 진단받은 경우 대장용종도 함께 발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돼 건강검진 시 좀더 자세한 검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손희정·곽금연 교수 연구팀은 2003년에서 2012년 사이 삼성서울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수진자… 송영두 기자 2016-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