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우울증 악화시키는 말말말 우울증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장애 중 하나다. 흔한 질환인 만큼 우리 주변에도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정신의학 및 신경학과의 아담 캐플린 교수는 “우울증의 원인과… 권순일 기자 2017-01-11
자꾸 귀 만지는 아이...혹 중이염?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큰 겨울은 면역력이 쉽게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쉬운 시기다. 겨울 감기에 잘 거리거나 중이염 병력이 있는 아이들의 경우 감기가 중이염으로 발전될 수 있다. 또한 중이염을 앓는 아이가… 권순일 기자 2017-01-10
직화구이 자주 먹으면 유방암 환자 사망률↑ 그릴에 구운 바비큐 고기나 훈제 고기를 자주 먹으면 유방암 환자와 유방암 생존자의 사망률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미국국립암연구소 저널’에 발표되었다. 유방암은 서양 여성들이 흔히 겪는 질병 중 하나로 우리나라도 서구식… 권오현 기자 2017-01-10
당신이 항상 피곤한 이유 8가지 늘 피로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주말에 푹 쉬었는데도 피로감이 떠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건강, 의료 포털 웹 엠디가 그 원인 8가지를 소개했다. ◆수면 부족=성인은 하루에 7~8시간은 자야 한다. 충분히… 권순일 기자 2017-01-10
심장발작 환자 절반이 성기능 장애 겪는다 심장발작을 겪은 18-55세의 남녀 성인 절반가량이 1년 이내에 성기능 상의 문제를 겪은 적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학술지인 미국의학협회저널 심장학(JAMA Cardiology)에 실린 연구결과다. 이 저널에 따르면 심장발작을 겪은 환자들이 그 후… 김용 기자 2017-01-10
자기계발서, 여성 성욕 저하 막는다(연구) 에로틱 서적 뿐 아니라 자기계발서를 읽어도 여성들의 성욕 저하를 막을 수 있는 좋은 처방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성욕 저하를 경험한 적이 있는 30-59세의 여성들을 상대로… 김용 기자 2017-01-10
“마침내 인체 장기로 분류된 부위 있다” 사람의 몸에 장기가 하나 늘었다. 지금까지 별도의 장기로 인정받지 못했던 특정 부위가 최근 새로운 장기로 인정받았다. 이 장기는 소화기관의 하나로 봐야 한다는 해석이다. 뱃속에 위치한 ‘장간막(mesentery)’이라는 부위는 지금까지 뱃속의 분열된… 문세영 기자 2017-01-10
손 쥐는 힘 약해지면 건강 적신호 손아귀로 무엇을 쥐는 힘 즉, 악력이 몸 전체의 근육강도를 나타내는 척도이며 이 힘이 약해지면 전체적인 건강이 약해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코네티컷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연구팀은 악력이 건강에 미치는 연구결과들을 분석했다.… 권순일 기자 2017-01-10
유명인의 반복되는 음주운전, 알코올 의존증일까 최근 스포츠 스타와 유명 가수의 음주운전 사고가 보도되면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이들이 벌써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로 형사처벌과 함께 향후 2년간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없는… 권오현 기자 2017-01-10
마트 안쪽부터...당뇨환자의 장보기 요령 생활습관 교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병들이 있다. 제2형 당뇨병이 대표적인 이 같은 질병이다. 적정 운동량은 물론 식이요법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그렇다면 식단 구성이 중요한 당뇨 환자가 마트 장을 볼 때 주의해야… 문세영 기자 2017-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