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위한 점심식사, 얼마나 먹어야 할까? 직장인의 점심문화가 달라졌다. 동료들과 함께 먹기보단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로 인해 가급적 간단하고 간편하게 점심을 해결하려는 경향이 생겼다.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지는 봄을 대비해 사과 하나 혹은 샐러드… 문세영 기자 2017-02-09
‘찌릿찌릿’ 정전기 대처법 5가지 갑자기 찌릿 하는 충격을 주는 정전기는 겨울에 더 기승을 부린다. 자동차에 키를 꽂을 때마다 불꽃이 튀고, 스웨터를 벗다가 ‘찌지직’ 소리와 함께 머리카락은 폭탄 맞은 것처럼 변하기도 한다. 정전기는 왜 생기는… 권순일 기자 2017-02-09
자폐증, 여성보다 남성에게 많은 이유 자폐증이 여성보다 남성에게 훨씬 많이 발생하는 이유가 뇌의 구조적 차이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때문에 남성의 뇌와 비슷한 뇌 구조를 가진 여성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발생할 가능성이 3배나 증가하는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7-02-09
과학적 증거가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 스트레스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너무나 많아서 무엇이 정말로 도움이 되는지는 불분명하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다른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과학적… 권오현 기자 2017-02-08
뱃살 없애면 대장암 막는 데 도움 복부 및 옆구리 다이어트가 미용뿐만 아니라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는 점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에 따르면 비만, 그중에서도 복부와 옆구리 비만은 가장 흔한 대장암 위험인자다. 대장암이란 대장에 생긴… 권순일 기자 2017-02-08
변비 원인, 식습관, 호르몬.. "대장암 등 질환도 확인해야" 변비는 성별, 식사량 등이 중요한 발병 원인으로 꼽힌다. 일반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변비가 흔한데 성호르몬이나 임신, 심리적 영향 등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식습관도 변비 발생과… 김용 기자 2017-02-08
겨울철 피부 지키는 세안법 5가지 세수하는 방식을 약간만 바꿔도 훨씬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 특히 요즘 같은 건조한 겨울철에는 잘 씻는 방법이 중요하다. 다음은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에 실린 겨울철 건강 세안법이다. ◆너무 세게… 권순일 기자 2017-02-08
비만 부부, 정상 체중 부부보다 임신 어렵다(연구) 부부가 비만인 경우 임신을 하는 데 시간이 훨씬 더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립보건원(NIH)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만 부부는 그렇지 않은 부부들에 비해 임신하는 데 55~59%의 시간이 더 걸리는 것으로… 김용 기자 2017-02-08
여행 좋아하는 사람, 바람 피울 가능성 높다(연구) 여행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는 사람은 불륜을 저지를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금까지 왜, 언제, 어떻게, 어디서 불륜을 저지르는지에 대한 연구는 많이 이뤄졌다. 예컨대 여성들은 엄마가 바람둥이일 경우 불륜을 저지를… 김용 기자 2017-02-08
외식 잦을수록 나트륨-지방-칼로리 섭취 많아 외식이 잦을수록 나트륨-지방-칼로리 섭취량이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외식을 하루 1회 이상 하는 남자 초중고생은 외식을 하루 1회 미만 하는 남학생에 비해 1일 나트륨 섭취량이 1,300㎎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국대… 김용 기자 2017-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