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간 휴대폰 쓰는 남자는 별로…" 신세대 연애 풍속도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1982-2000년생)들은 첫 데이트를 제대로 하기도 전에 성관계를 맺으며, 화면에 금이 간 휴대폰을 가진 사람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의 18-70세 싱글 남녀 5,500명을 대상으로… 김용 기자 2017-02-09
구이류 먹을 때 상추, 마늘, 양파 "발암물질 낮춘다" 구운 생선이나 육류, 식육가공품, 훈제건조어육을 자주 먹으면 벤조피렌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벤조피렌은 식품 조리나 가공시 탄수화물-단백질-지질 등이 분해되어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물질로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발암물질(1군)로 분류돼 있다. 삼겹살-소고기-소시지 등을 조리-섭취할… 김용 기자 2017-02-09
젊다고 생각하면 도전해볼 만한 운동 바쁜 현대인들은 ‘시간이 없다’며 운동 못하는 핑계를 댄다. 하지만 하루 30분 정도만 운동에 투자해도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4분 간 강도 높게 운동하고 3분 간 쉬는 것을 반복하는… 권순일 기자 2017-02-09
하루 스케줄로 알아보는 잘 자는 법 수면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는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다. 이는 몸의 생체시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생체시계는 수면의 질을 좌우한다. 힘들겠지만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몰아서 자지 말고 늘 일어나던 시간에… 권오현 기자 2017-02-09
여성의 건강식생활 실천율 남성보다 10%p 이상↑ 하루에 과일-채소를 500g 이상 섭취하거나 가공식품을 살 때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등 건강 식생활을 실천하는 사람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실천하지 않은 사람보다 3%p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식품을 구입할 때 제품 라벨에… 김용 기자 2017-02-09
해외여행 자주 다니면 도덕 기준 달라진다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면 사고방식에도 변화가 일어날까. 낯선 환경과 문화에 노출되는 일이 잦아질수록 도덕적 상대주의를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이 속한 나라의 도덕 기준으로는 어긋나는 행위도 받아들이는 관대함이 생긴다는 것이다.… 문세영 기자 2017-02-09
다이어트도 금전적 인센티브 제공하면 효과 높다 스마트기기 건강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건강관리에 금전적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조비룡-신동욱 교수팀이 비만인 한국 남자 대학생 105명을 35명씩 세 그룹으로 나눈 후, '체중감량과 활동량 증가'를… 송영두 기자 2017-02-09
갑상샘 건강 지키는 방법 4가지 갑상샘(갑상선)은 호르몬과 칼시토닌을 만들고 분비한다. 갑상샘 호르몬은 체온 유지와 신체 대사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칼시토닌은 뼈와 콩팥에 작용하여 혈중 칼슘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 미국 온라인뉴스 사이트… 권순일 기자 2017-02-09
과로와 만성피로.. 개인이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최근 주말에도 근무를 하던 보건복지부 워킹맘의 과로사와 집배원의 돌연사, 잇단 야근으로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게임업계의 노동 실태 등의 사건으로 과다 노동과 건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내기업 100개사 4만… 권오현 기자 2017-02-09
살모넬라균으로 암 치료 효율 높인다(연구) 국내 연구진이 살모넬라와 비브리오균을 이용해 암 치료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면역치료법을 개발했다. 살모넬라균은 암조직에 강한 친화성을 가지고 있어 몸안에 주입될 경우 정상조직보다 암조직에서 10만배정도 더 많이 증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용 기자 2017-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