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기억할 때 가장 집중하는 부분은? 사람들은 처음 만난 상대를 볼 때 얼굴의 어느 부분을 가장 먼저 그리고 인상 깊게 볼까. 이와 관련해 다른 사람의 얼굴을 바라볼 때 우리의 뇌는 상대의 눈으로부터 가장 많은 정보를 담고… 권순일 기자 2017-02-24
드라마 보며 울기, 행복감 높인다 드라마와 영화 보기는 소중한 일상이다. 우리는 저녁을 먹고 TV 앞에 앉아 등장인물이 불의에 고통을 당하거나, 억울하게 죽거나, 사랑을 잃을 때 함께 눈물을 흘린다. 미국오클라호마대학교 심리학과의 제니퍼 반즈 교수에 따르면 우리… 권오현 기자 2017-02-24
스웨덴, 근무 중 '성관계 휴식' 법안 제출 스웨덴 지방의회의원이 근로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하루 근무 중 1시간의 유급 ‘성관계 휴식’을 보장하는 법안을 제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스웨덴 북부지방의 한 지방의회의원은 근로자들이 근무 중 집에 돌아가 파트너와 성관계를… 김용 기자 2017-02-24
성격별로 ‘좋은 소식’ 나누는 법 다르다(연구) 나누면 배가 되는 게 기쁜 소식이지만, 소식을 공유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각기 다르다. 어떤 사람은 조용히 혼자 넘기길 좋아하는가하면, 어떤 사람은 지인에게 전화를 걸고, 또 어떤 사람은 SNS를 통해 은근히 소문을… 문세영 기자 2017-02-24
체지방을 태우는데 좋은 음식 5가지 식품에 따라 특별히 열을 더 많이 내는 것이 있다. 즉 칼로리를 태우는 것이다. 또 어떤 음식에는 신진대사를 더욱 활발하게 해주는 영양소와 화합물이 들어있다. 미국 건강, 의료 매체 헬스닷컴 자료를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17-02-24
김정남 시신서 확인된 신경 작용제 VX 정체는?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피살된 김정남의 시신에서 신경성 독가스인 VX가 검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3일 ‘AFP통신’과 ‘AP통신’ 등 외신들은 말레이시아 경찰의 발표를 인용해 일제히 김정남의 얼굴에서 신경 작용제 VX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김정남을… 송영두 기자 2017-02-24
9시간 이상 수면, 치매 유발 위험 있다(연구) 긴 수면시간이 치매의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됐다. 미국 보스턴대학 신경의학 연구팀이 학술지 ‘신경학’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이 그 이하로 자는 사람보다 알츠하이머와 같은 치매에 걸릴 위험성이… 권오현 기자 2017-02-24
‘운동 포기자’에게 건네는 6가지 조언 운동은 계획을 세우는 순간이 가장 즐겁다. 막상 시작하고 나면 힘이 들고 생각보다 성가시다는 생각도 든다. 마라톤 완주처럼 격렬한 운동이라면 더욱 그렇다. 이처럼 거창한 운동 목표가 있다면 동일한 운동 목표를 이룬… 문세영 기자 2017-02-24
“스트레스가 당신을 살찌게 만든다”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해소하지 못하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가 힘들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연구팀에 따르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만성적으로 높으면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남녀 2500여명을… 권순일 기자 2017-02-24
수명 90세 시대...장수 비결 10가지 세계보건기구(WHO)와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연구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 가입국의 기대수명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 남녀의 수명이 10여년 후 선진국 중에서 최고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한국 여성은 평균 기대수명 90세를 돌파할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7-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