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과 위장염, 어떻게 구분할까? 봄이라기엔 아직 쌀쌀해 식중독 위험을 간과하기 쉬운 시기다. 그러나 봄나물을 채취해 먹거나 기온이 높은 날 음식을 잘못 관리하면 봄에도 식중독에 걸리기 쉽다. 게다가 위장염 같은 바이러스 질환도 봄철에 활동하기 좋은데… 이소영 기자 2017-03-21
연인과의 불화..누구와 상의해야 할까?(연구) 타인에게 속마음을 털어놓고 상의하는 일은 참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연인과의 다툼이나 불화가 오래 갈 경우 누구하고 상의해야 할까? 대부분 ‘친구’라는 응답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애인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을 들어줄 상대는… 김용 기자 2017-03-21
습기 찬 곳에 비타민 두면 맹탕 되는 이유 비타민은 매우 적은 양으로 물질대사나 생리기능을 조절하는 필수적인 영양소다. 비타민은 A, B복합체를 비롯해 C, D, E, F, K, U, L, P 등이 있는데 음식이나 보조제 등을 통해 섭취하면 된다. 그런데… 권순일 기자 2017-03-21
매력적인 여성을 본 남성, 비싼 물건만 기억(연구) 여성의 외모는 남성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 매력적인 외모의 여성을 본 남성은 자신의 경제적 잠재력을 나타내주는 값비싼 물건을 더 잘 기억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루벤대학교 연구팀은 매력적인 외모의 여성이 경제적… 권오현 기자 2017-03-21
집에서 직접 만드는 단백질 파우더 3가지 단백질은 운동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다. 그런데 시중에 판매하는 단백질 파우더의 안전성을 믿기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고 닭 가슴살과 채소를 함께 갈아 마시자니 비위가 많이 상한다. 다행인 것은… 문세영 기자 2017-03-21
나른한 봄...졸음 쫓고 피로 푸는 법 5 오후가 되면 졸음이 쏟아지는 계절이다. 전문가들은 “점심식사 이후 쏟아지는 졸음은 일반적인 것”이라면서 “사람은 24시간 주기의 생체 리듬을 갖고 있는데 생체 리듬이 에너지 수준의 높낮이를 조절하기 때문에 졸음이 오는 것”이라고 했다.… 권순일 기자 2017-03-21
청소년기 암 생존자 "사회적 능력 떨어질 가능성"(연구) 청소년기와 청년기에 암 진단을 받은 암 생존자들은 후일 사회적 능력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 라드바우트대학교 의대 연구팀이 학술지 ‘암’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예민한 청소년기와 청년기에 암 진단을… 권오현 기자 2017-03-21
‘이름처럼 생겼다’는 말 일리 있다(연구) 이름과 생김새는 별다른 연관이 없을 것 같지만 이름만 듣고도 상대방의 얼굴을 대략 판단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름과 잘 어울린다거나 이질감이 든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다. 미국심리학회에 발표된 새로운 논문에 따르면… 문세영 기자 2017-03-21
유리그릇 주의 "크리스탈 식기에 과일주스는 금물" 몸에 좋은 음식을 식탁에 올려도 그릇이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최근 유리 그릇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유리는 깨지기 쉬운 단점이 있지만, 물이나 산을 함유한 식품을 보관해도 부식되지 않는… 김용 기자 2017-03-21
혈압 잘 관리하는 방법 3가지 혈압은 혈액이 혈관 속을 흐르고 있을 때 혈관 벽에 미치는 압력을 말한다. 일반인의 정상적인 수축기 혈압(최고 혈압)은 120mmHg, 확장기 혈압(최저 혈압)은 80mmHg 이다. 혈압이 정상범주에 속하지 않을 때 고혈압 혹은… 권순일 기자 2017-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