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사람들의 좋은 습관 6가지 일상의 삶이 마냥 행복하기만 한 사람은 없다. 행복해 보이는 이면에 상실감과 패배감이라는 무의식이 깔려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힘든 일을 회복하거나 극복하는데 유독 뛰어난 능력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사람들일까. 전문가들에… 권순일 기자 2017-04-11
우울증 완화에 좋은 식품 9가지 우울증 즉, 우울장애는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다양한 인지 및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을 말한다. 우울증은 일시적인 우울감과는 다르며 개인적인 약함의 표현이거나 의지로… 권순일 기자 2017-04-11
수면부족이 기억력 나쁘게 하는 이유(연구) 잠이 부족하면 기억력 등 인지능력이 감소하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인지능력에 손상을 주는 걸까? 미국 미시간대학교 연구팀이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장기기억을 담당하는… 권오현 기자 2017-04-11
마른 기침만 계속..“반려동물 비듬도 알레르기 원인” 요즘 미세먼지로 고통 받고 있는 가운데 실내 먼지로 인한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집 먼지 속에는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는 물질들이 다양하게… 김용 기자 2017-04-11
당뇨가 있을 땐 어떻게 먹어야 할까 당뇨병이 있으면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당뇨병 약을 복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식사에도 신경 써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식사는 보편적인 방식으로 하되, 몇 가지 좀… 문세영 기자 2017-04-11
공복 상태서 운동해야 효과 더 크다 운동 전에 음식을 먹지 말고 공복 상태를 유지해야 건강 효과가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배스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배속이 비워있는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지방을 더 태우는 등 장기적인 측면에서 건강에… 권순일 기자 2017-04-11
“오래된 커플이라도 대부분 성생활에 만족해”(연구) 결혼생활이 오래 지속되면 서로 간의 성적 관심이 줄어든다는 건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통념이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계를 맺는 대부분의 부부, 커플이 여전히 성생활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이색적인 연구 결과가 나와… 권오현 기자 2017-04-10
저녁형 인간, 당뇨-우울증 위험률 높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사람은 우울증 위험률이 높다. 또 제2형 당뇨가 있다면 이러한 상관성이 더욱 두드러진다는 최신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내분비학회(Endocrine Society)의 연례미팅에서 발표된 최근 논문 내용이다. 시카고와 태국에 거주하는… 문세영 기자 2017-04-10
칫솔, 면도날, 화장도구...적절 교체 시기는? 칫솔과 면도기를 비롯해 미용도구 등을 구매할 때 언제까지 쓰고 교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보통 면도날이 무뎌졌거나 칫솔모가 망가져야 새 것으로 바꾼다. 하지만 위생용품이나 화장도구에 대한 관리가 소홀해지면 세균… 권순일 기자 2017-04-10
반려동물의 죽음..슬픔의 강도는?(연구) 반려동물은 ‘가족’이나 다름없다. 오랫동안 가족들과 함께 했던 반려견이 죽었을 때 사람들이 느끼는 슬픔의 강도는 어떨까? 반려견을 잃은 슬픔에 엄청난 상실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를 설명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녹스 대학의… 김용 기자 201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