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이유 女는 피부, 男은 ‘이것’ 때문 흡연의 가장 큰 해악은 암이나 심장 질환 등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사람들이 담배를 끊는 동기는 성별과 연령에 따라 각기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스털링 대학교 브라이언… 권순일 기자 2018-02-01
둘 중 설탕이 더 많이 든 음식은? 음식을 먹을 때 설탕이 얼마나 들었나 의문을 갖는 습관은 괜찮은 식습관이다. 겉으로만 봐선 어떤 음식에 얼마나 많은 설탕이 들어갔는지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단맛은 가급적 배나 바나나와 같은 과일에 든 천연… 문세영 기자 2018-02-01
팔꿈치가 너무 아픈 이유 6 팔꿈치는 팔의 위아래 마디가 붙은 관절의 바깥쪽을 말한다. 이런 팔꿈치라는 부위가 있어 가능한 동작이 있다. 물건을 들어 올리고 팔을 돌리고 공을 던지는 등의 기본적인 동작이 전부 팔꿈치가 있어 가능한 동작들이다.… 권순일 기자 2018-02-01
저지방 아닌 그냥 우유가 심장에 더 좋아 (연구) 지방을 제거한 무지방이나 저지방 우유보다 지방이 풍부한 일반 우유가 오히려 심장 건강에 더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우유(전유)는 혈액 속 고밀도 지단백질(HDL)… 권순일 기자 2018-02-01
정순아보고자파서죽껏다씨펄!! 음력 섣달 열엿새. 한결 누그러진 날씨. 슬며시 부풀어 오른 목련꽃망울. 종아리마다 알 통통 밴 연녹색 미나리. 평창동계올림픽이 있는 달. 트럼프-시진핑-푸틴-아베 등 근육질들의 힘자랑 무대. ‘갑오을미공간(1894~1896)은 한국근대사의 자궁이고, 해방어름(1945~1948)은 한국현대사의 자궁.’… 에디터 2018-01-31
효과 큰 겨울 운동, 제대로 하는 법 오랜만에 낮 기온이 영상권으로 올라갔다. 최강 한파 속에 잠시 쉬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할 때다. 겨울의 추운 날씨를 잘 극복하고 운동을 하면 그 효과가 다른 계절보다 크다. 그 이유는 칼로리 소모가… 권순일 기자 2018-01-31
욕실 청소 주기는 며칠이 적당? 변기는 며칠에 한 번 닦는 게 적당할까? 샤워 커튼은 얼마마다 빨아야 하는 거지? 영국의 데일리 메일이 전문가들의 조언을 얻어 욕실 살림살이의 주기를 소개한다. 칫솔걸이는 보름마다 2011년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이용재 기자 2018-01-31
겨울 보약 '귤' 하루 2개면 충분 귤은 비타민 섭취가 부족한 겨울철에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비타민 공급원이다. 알맹이 뿐 아니라 껍질도 버릴 게 없는 ‘비타민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귤은 추운 겨울에 재배한 것이 비타민 C가 더욱 늘어난다.… 권순일 기자 2018-01-31
자판기 커피, 건강에 괜찮을까? 최근 학교 내에서 커피 등 카페인이 든 먹을거리의 판매 금지가 예고된 가운데, 자판기 커피의 카페인과 당도가 높은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강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장기효 교수팀이 원두커피 2종,… 연희진 기자 2018-01-31
낯선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은 ‘친구’ (연구) 낯선 이를 만났을 때 사람들은 친구 중 누구와 닮았는지에 따라 평가를 달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 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사람들은 낯선 이를 만났을 때 직접적이고 명시적인 정보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도 그에… 이용재 기자 2018-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