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학부모 "컵라면보다 봉지라면 먹여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4명 중 1명은 비싸더라도 환경호르몬을 최소화한 제품을 구입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호르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은 컵라면보다 봉지라면 먹기였다. 한양대… 문세영 기자 2018-02-26
흔한 소화기계 질환 대처법 4 위나 장 등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큰 병에 걸린 게 아닌지 걱정이 앞설 수 있다. 하지만 배탈을 비롯한 대부분의 소화기계 문제는 건강을 위협받을 정도로 심각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 미국 메이요… 권순일 기자 2018-02-26
TV 오래 보면 혈관 건강 나빠진다 소파에 쭈그리고 앉아 하염없이 TV를 보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더하여 이번에는 장시간의 TV 시청이 특히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미네소타 대학교,… 이용재 기자 2018-02-26
가엾고 애처롭게...위선자의 '악어의 눈물'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죄가 드러났을 때 보통 어떤 태도를 취할까. 방어적인 제스처, 무응답 혹은 공격성으로 답한다. 태연하거나 뻔뻔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보다는 겸손하고 숙연한 자세로 눈물을 흘리거나 안쓰러운 표정을 짓는 사람들이… 문세영 기자 2018-02-26
왜 마스크 안 쓰시지요? 시나브로 봄이 오나 봅니다. 월요일 아침, 맑고 포근합니다. 오전 공기는 비교적 깨끗하지만 오후부터 수도권과 서부지역 곳곳에서 미세먼지 많아집니다. 지난해 미세먼지가 우두두 공습할 때에는 마스크 끼는 것이 당연시됐는데, 요즘에는 웬만해서는 마스크… 코메디닷컴 2018-02-26
손글씨 못 쓰는 아이 늘고 있다 아이패드 등 터치스크린을 쓰는 디지털 기기 때문에 아이들이 연필로 글씨를 쓰는 시기가 늦어진다는 지적이 나왔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취학기 아동들이 디지털 기기 화면을 터치하거나 스와이프하는데 익숙해진 탓에 손가락 근육이 제대로… 이용재 기자 2018-02-26
성추행 교수 가족, 피해자 윽박질렀다 ‘배상’ - 가해자, 실형 마치고 1억 5200만원 위자료 제자들을 성추행한 전직 대학교수에게 실형 처벌에 이어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 처한 피해자들에게 지금까지 성추행 배상액을 훌쩍 뛰어넘는 1억 520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맹미선 기자 2018-02-26
술이 뇌에 미치는 영향 4 음주와 인지 기능 장애 사이의 관련성은 여러 연구 결과를 통해 잘 알려져 있다. 하루에 맥주 한 잔은 해로울 게 없지만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을 많이 자주 마시면 뇌에 좋지 않은… 권순일 기자 2018-02-26
당뇨병 일찍 생길수록 치명적 (연구) 제2형 당뇨병이 일찍 발병할수록 건강에 치명적인 요인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젊을 때 제2형 당뇨병에 걸리면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으로 사망할 위험이 60% 높았다. 또 어떤 이유로든 사망할 위험이 30%… 권순일 기자 2018-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