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비만이나 만성질환이 있는 50대 남성은 전립선암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등의 만성질환이 있거나 복부 둘레가 90㎝ 이상인 남성은 정상인 남성보다 전립선암 발생률이 높아진다는 내용이다. 대한비뇨기과학회와 대한비뇨기종양학회가 발표한…
한의약도 평창동계올림픽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26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한의진료센터의 한의진료서비스가 주요 외신에 잇따라 보도됐다고 밝혔다. 한의진료센터는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25일까지 강릉 미디어촌에서 운영됐다. 내·외신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단한 진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