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조숙증' 방치하면 작은 키 될 수도 #. 7살의 딸을 가진 A씨는 요새 고민이 생겼다. 딸아이가 아직 학교도 가기 전인데 벌써 가슴이 봉긋하게 올라오기 시작한 것이다. 단순히 살이 쪘다고 생각하다가도 너무 이른 나이에 2차 성징이 오는 게… 연희진 기자 2018-03-28
잠 부족하면 나타나는 뜻밖의 증상 5 연구에 따르면 잠이 부족하면 만성 신장(콩팥)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만성 신장 질환은 원인과 관계없이 3개월 이상 신장 기능이 손상되어 있거나 신장 기능 감소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수면 부족은… 권순일 기자 2018-03-28
미세 먼지? 길거리 흡연도 문제다! 최근 당구장 등 실내 체육 시설까지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면서 흡연자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다. 갈수록 금연 구역은 늘어나지만 흡연 구역은 제자리걸음이어서 길거리 흡연이 확산하고 있다. 건물 안에서 담배를 피울 수… 김용 기자 2018-03-28
황사 땐, 실내 음식도 덮어 보관하세요 매캐한 미세먼지가 걷히고 나니 봄철의 또 다른 불청객 황사가 찾아온다는 소식이다. 탁한 황사 공기엔 어떻게 건강관리를 해야 할까. 오늘(28일) 오후부터 미세먼지가 '보통' 수준의 농도로 떨어졌으나 밤이 되면 황사가 전국을 뒤덮을… 문세영 기자 2018-03-28
한국인 100명 중 1명 '불면의 밤' 보내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사람이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불면증은 주 3회 이상 잠들기 어렵거나 중간에 자꾸 깨는 등의 현상이 1개월 이상 지속돼온 수면장애를 말한다. 이로 인해 오후에는… 문세영 기자 2018-03-28
나이 들수록 ‘삼킴 장애’ 위험 증가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음식을 입에 넣고 씹어 삼킨다는 뜻이다. 여기 이상이 생기는 것, 즉 입에서 식도로 넘어가는 과정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연하 곤란’ 또는 ‘삼킴 장애’라고 부른다. 정식으로 진단을 받을… 이용재 기자 2018-03-28
눈이 이상할 때 의심 질환 5 건조한데다 미세 먼지와 황사가 자주 나타나는 봄철에는 눈 건강을 위협받기 쉽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장시간 들여다보는 생활을 한다면 눈이 나빠질 확률은 더욱 높다. 그런데 눈 건강은 이 같은 환경 요인의 영향만… 권순일 기자 2018-03-28
피칸, 뚱뚱한 사람 심장에 좋아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이 피칸을 적당히 섭취하면 심혈관 대사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터프츠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뚱뚱한 사람이 섭취 칼로리의 15% 정도를 피칸에서 얻으면 인슐린 민감성이… 권순일 기자 2018-03-28
잠깐 맑은 공기... 창문을 열고~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누가 구름 한 송이 없이 맑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나흘째 전국을 뒤엎은 미세먼지, 신동엽의 시가 저절로 웅얼거려지는 날씨, 언제 구름 한 송이 없이 파란 하늘을 볼… 코메디닷컴 2018-03-27
무지방보단 저지방 요거트 드세요 요거트가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가 주변에 넘쳐난다. 소화기가 약한 사람들은 활생균(probiotics)이 풍부하다는 소리에, 폐경기 여성들은 칼슘이 많이 들어 있다는 얘기에 요거트를 찾는다. 매일 요거트를 먹으면 심장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가… 이용재 기자 2018-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