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망하면, 조기사망 위험↑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연구진은 51~61세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재산을 잃는 것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검토했다. 8714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년 안쪽의 짧은 기간 동안 연금, 주택, 사업체 등을 포함해 전체 자산의… 이용재 기자 2018-04-05
다이어트 '의지력' 탓하지 마라 살을 못 빼는 것은 의지력이 약한 탓일까? 마른 사람이 살찌기 어려운 것처럼 뚱뚱한 사람도 살빼기 어려운 이유가 있다. 게으르고 의지력이 약한 탓만은 아니라는 것. 다이어트 광고를 보면 살빼기는 무척 쉬운… 문세영 기자 2018-04-05
알츠하이머병 예방 습관 5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알츠하이머병은 아직 정확한 원인과 치료법이 나와 있지 않다. 하지만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허프포스트'가 알츠하이머병을 막는 습관… 권순일 기자 2018-04-05
십자화과 채소, 뇌졸중 위험 낮춘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브뤼셀 스프라우트(싹 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를 먹으면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 연구팀은 십자화과 채소를 꾸준히 많이 섭취하면 혈관 건강을 향상시켜 뇌졸중… 권순일 기자 2018-04-05
암 생존자 노화 빠르게 진행 (연구) 암을 완치한 생존자들은 치료 후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병력이 없는 사람보다 쉽게 지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 연구진은 이런 상태를 ’노화 가속 현상’이라 칭했다. 연구진은 1600여 명을… 이용재 기자 2018-04-04
봄비 적시는 청명, 식목일! ‘하늘이 차차 맑아진다’는 절기 청명(淸明)이지만 하늘은 비구름 가득합니다. 미세먼지 씻겨내려가 공기가 청명해진다는 게 위안이랄까요? 오늘은 식목일(植木日), 영어로는 ‘Arbor Day,’ 전국에 보슬보슬 봄비 내리는 식목일입니다. 아침 최저 4~11도, 낮 최고 7~17도.… 코메디닷컴 2018-04-04
제산제·항생제, 알레르기 체질 만들 수도 아기에게 제산제나 항생제를 투여하면 알레르기 체질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밝혀졌다. 미국 군의관 의과대학에서 국방부 군인 및 관계자를 위한 건강 프로그램인 '트라이케어(TRICARE)'에 등록된 생후 6개월 이내의 아기 79만 2130명을 대상으로… 연희진 기자 2018-04-04
환절기 면역력 높이는 먹을거리 8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이 면역력이다. 따라서 면역력을 강화시키면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이런 면역력은 음식을 통해서도 향상시킬 수가 있다. ‘바자… 권순일 기자 2018-04-04
암 환자, 개고기 피해야 하는 이유 최근 대장암(3기) 완치 판정을 받은 A씨(남, 42세)는 암 투병 중 육류를 즐겨먹었다.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반복했던 그는 체력이 떨어지자 쇠고기나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부드러운 부위를 삶아 채소와 함께 자주 섭취했다.… 김용 기자 2018-04-04
총기 사고, '의사 상담'으로 예방한다 미국 유튜브 본사에서 벌어진 총기 사고가 또 한 번 미국의 고질병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 '총기 폭력'을 멈추는데 의사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제법 있을 것이라는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됐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문세영 기자 2018-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