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있는 심부전 환자, 사망 위험 높다 한국인 사망 원인 질환 2위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병, 심부전이다. 심부전은 심장의 구조적 또는 기능적 이상으로 인해 신체 조직에 필요한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심부전은 특히… 연희진 기자 2018-04-06
고령화시대 '장수 비결' 일상에서 찾는다 노년기에는 사소한 증상도 가볍게 넘기지 않아야 한다. 대수롭지 않게 넘긴 부분이 어려운 치료 과정으로 이어지고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일상에서 노화된 몸을 바르게 이해하고 돌보는 노력이 필요한 이유다. 연령에 맞춘 식습관… 문세영 기자 2018-04-06
고추의 건강 효과 5 고추를 즐겨 먹으면 조기 사망률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버몬트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이 항염증 및 항균 효과로 조기 사망률을 약 13%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고추는… 권순일 기자 2018-04-06
70대 노인 뇌도 신경세포 생성 (연구) 나이가 들어갈수록 뇌의 활동은 점점 줄어든다는 기존의 연구를 뒤엎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70대의 노인도 젊은이 못지않게 매일 뇌에서 새로운 신경 세포가 생성되며 이 때문에 많은… 권순일 기자 2018-04-06
변덕스러운 날씨의 불금엔! 아침에서 수도권에서부터 비 그치기 시작합니다. 낮에 대부분 그치지만 공기가 깨끗하지는 않습니다. 중국에서 미세먼지 들어오는데다가, 옹이에 마디랄까요, 고비사막과 내몽골 부근에서 일어난 황사 일부가 서풍을 타고 한반도에 영향 끼칠 수 있다는 한국환경공단의… 코메디닷컴 2018-04-05
MIT, 뇌 냉동보관 업체와 절연 미국의 MIT 대학교가 신경과학 관련 신생 벤처기업, 넥톰(Nectome)과 산학 연계를 끊었다. 넥톰은 지난달 "두뇌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의식을 추출하는 것이 가능해질 미래에 대비해 두뇌를 냉동 보관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면서 "이미 25명이 우리… 이용재 기자 2018-04-05
출산보다 더...통증 극심한 질환 2가지 통증의 정도를 객관화하긴 매우 어렵다. 의학계에서는 통증을 시각화해 묘사한 통증 척도(10점 만점)를 사용하는데, 주사를 맞을 때 따끔한 정도가 3이라면 치통이 4.5, 출산의 고통이 7.5,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일상이 불가능할 정도의… 권순일 기자 2018-04-05
유방암, 자가 검진으로 발견 가능 유방암은 자가진단을 통해 발병률을 낮출 수 있는 암이다. 5일 세계유방암학술대회 2018 및 한국유방암학회 학술대회(GBCC)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렸다. 전 세계 30여 개국 1300여 명의 전문가들이 모인 이번 학술대회는 특히 유방자가검진… 연희진 기자 2018-04-05
무심코 먹는 비타민 E, 혈전증 우려 요즘 비타민 E가 치매 예방에도 좋다며 복용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비타민 E는 난임 여성이나 어깨, 목 결림, 팔 다리 저림 및 냉증 등 말초 순환 기능 장애를 겪는 갱년기 여성을… 김용 기자 2018-04-05
식목일을 공휴일로? 폐지 주장도 있어 4월 5일 식목일을 다시 '빨간날'로 돌려달라는 청원이 이어지고 있다. 5일 오전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식목일 공휴일 재지정에 대한 제안'이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청원 제안자는 "미세먼지로 고통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에… 연희진 기자 2018-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