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7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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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사이로 달리기 좋은 날
봄꽃 사이로 달리기 좋은 날
어제 비 내려 미세먼지 씻어냈네요. 전국이 미세먼지 ‘보통.’ 전국 하늘에 구름 많고 영동, 영서와 울진 등엔 때에 따라 비 내리기도.   오늘은 오랜만에 집 근처 동산이나 운동장 뛰거나 빨리 걸을…
몸에 좋은 음식이 암환자에겐 독?
몸에 좋은 음식이 암환자에겐 독?
가족 중에 암환자가 있으면 암에 좋다는 약재나 보약을 찾는 경우가 있다. 힘든 항암치료로 체중이 쑥 빠진 몸을 보면 귀한 음식을 먹이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위험하다. 전문의와 상의 없이 약초나…
화상 부위 ‘식초’로 치료한다
화상 부위 ‘식초’로 치료한다
식초를 이용해 화상을 치료하는 의사들이 등장했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버밍햄의 퀸엘리자베스 병원 의사들은 화상 부위의 감염을 막고 치유를 촉진하기 위해 시험적으로 식초를 사용하고 있다. 화상을 입은 곳은 감염되기 쉽다. 환자의…
알레르기 비염 방치하면 얼굴 '변형'된다
알레르기 비염 방치하면 얼굴 '변형'된다
알레르기 비염이 봄철에 특히 극성을 부리는 이유는 주요 원인인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가 건조하고 바람이 부는 날 증가하기 때문이다. 알레르기 비염은 성인과 소아 모두에게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만성 질환 중의 하나로,…
내가 진료 받은 의사가 에이즈 환자라면?
내가 진료 받은 의사가 에이즈 환자라면?
국내 논의가 전무한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HIV) 감염 의료진의 의료 행위 규제 문제를 공론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창범 강동경희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교수는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에 감염된 의료인의 의료 행위 규제'…
파스타, 폐경 시기 앞당긴다 (연구)
파스타, 폐경 시기 앞당긴다 (연구)
기름진 생선을 즐겨 먹으면 폐경 시기를 3년까지 늦출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반면 파스타나 밥 위주로 먹는 여성은 평균보다 1년 먼저 폐경을 겪을 수 있다. 영국 리즈대학교 연구팀은 4년간의 추적조사…
심근경색 환자 생존율 높이는 시술은?
심근경색 환자 생존율 높이는 시술은?
심인성 쇼크를 동반한 ST분절상승심근경색(STEMI) 환자의 발병 원인 혈관뿐만 아니라 협착이 있는 나머지 혈관도 함께 치료하면 사망률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심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한주용·이주명 교수팀은 2011년 11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한국심근경색증등록연구(KAMIR-NIH)에…
외국어 학습 적령기는 몇 살? (연구)
외국어 학습 적령기는 몇 살? (연구)
나이를 먹으면 외국어를 배우는 게 힘들까? 언어를 습득하기에 적절한 나이가 있다는 이른바 ‘결정적 시기' 가설이 학계의 지지를 받지만, 그 나이가 몇 살인지는 의견이 분분하다. 기존 연구들을 종합해보면 언어 습득 능력은…
어버이날 선물, 거짓 광고 조심하세요
어버이날 선물, 거짓 광고 조심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 기능 식품, 화장품, 의료 기기 등 선물용 상품에 대한 올바른 구매 요령을 안내했다. 홍삼,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제품 등 건강 기능 식품 구입 시에는…
"비가 오면 기분도 같이 울적해지나요?"
"비가 오면 기분도 같이 울적해지나요?"
비가 내리면 평소보다 기분이 침울해진다는 사람들이 있다. 우울증은 어떨까? 비가 오면 우울증이 찾아오거나 좀 더 심해질 수 있을까? 우중충한 하늘과 음울한 기분 상태는 서로 연관이 있지만 흐린 날씨가 우울증을 일으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