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감 느끼는 '둘째 아이 증후군' 실재할까? 가족의 달인 5월이면 가족의 화목과 평온을 생각하게 된다. 그런데 집안 형제 중 중간에 위치한 사람은 이 시기에도 자신의 희생과 손해를 생각하기도 한다. 이를 '둘째 아이 증후군(Middle Child Syndrome)'이라고 한다. 형제… 문세영 기자 2018-05-03
완치 불가능 '만성 콩팥병' 맞서려면 이렇게... 콩팥(신장)은 주먹 크기만 한 장기로 우리 몸에서 만들어진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출하고, 몸의 수분과 전해질을 정상으로 유지해준다. 특히 조혈 호르몬, 비타민 D 생산과 혈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한번 망가지면… 권순일 기자 2018-05-03
대2병 겪는 대학생, 정신 건강 적신호 많은 대학생이 대학 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느끼고 불안, 우울 등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년 내 자살을 시도한 대학생도 일반인보다 두 배가 많았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국회교육희망포럼. 전국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맹미선 기자 2018-05-03
자살자 92% '경고 신호' 보냈지만... 자살 사망자의 92%가 사망 전 말이나 행동 변화 등으로 자살 징후를 드러내는 경고 신호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유가족 5명 가운데 1명만이 경고 신호를 인지했다. 보건복지부는 3일 복지부 산하 중앙심리부검센터를… 맹미선 기자 2018-05-03
광주 폭행 피해자 실명 위기, 회복 가능할까? 광주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 피해자가 실명 위기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해자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다. 광주 광산 경찰서는 2일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31) 등 3명을 구속하고,… 연희진 기자 2018-05-03
사우나 자주 하면 뇌졸중 예방 (연구) 사우나를 자주 하는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60%까지 감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일 미국 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는 영국 브리스톨 대학과 핀란드 동부대학 연구팀이 사우나와 뇌졸중의 상관관계를 밝혔다고 전했다.… 연희진 기자 2018-05-03
아침보다 밤에 더 좋은 5가지 일상에서 흔히 하는 일들 중에는 아침에 하는 것보다 밤에 하면 훨씬 더 유익한 일들이 있다. 미국의 헬스닷컴이 아침에서 밤으로, 시간대를 옮기기만 해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습관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 이용재 기자 2018-05-03
성신여대 교수 '가학 행위'...성폭력의 또 다른 음영 성신여대 사학과 교수가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또 다시 미투 논란이 불거졌다. 가학 행위라는 죄목까지 더해져 피해자가 물리적으로 위험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는 점이 새롭게 주목된다. 그동안 미투 운동 피해자들은 주로… 문세영 기자 2018-05-03
고혈압-당뇨병 위험↑ 비타민 D 결핍 증상 5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잠을 충분히 자고, 운동을 하는 등의 생활습관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좋은 것들이다. 미국 보스턴 대학교 메디컬센터 마이클 홀릭 박사는 "하지만 이런 건강 습관을 가져도 조금만 소홀히… 권순일 기자 2018-05-03
O형 혈액형, 부상 후 사망률 높아 (연구) O형 혈액형을 가진 사람이 다른 혈액형에 비해 심각한 부상을 입은 후 사망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O형 혈액이 다른 혈액형의 혈액에 비해 굳어지기 힘들어 대량으로 출혈하기 때문으로… 권순일 기자 2018-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