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8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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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 여성의 청력 저하 막아 (연구)
건강식, 여성의 청력 저하 막아 (연구)
채소와 과일, 생선 위주의 건강식이 여성의 청력 감퇴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이 '간호사 건강 연구 II'에서 22년 동안 추적 조사한 여성 7만1000여 명의…
대책없는 날씨, BTS 노래가 약?
대책없는 날씨, BTS 노래가 약?
흐린 하늘에 아침 최저 14~19도, 낮 최고 20~29도로 후텁지근한 초여름 날씨. 경기 동부와 영서, 충북과 경북 북부 내륙에는 오후부터 밤까지 곳곳에 소나기. 일부에선 돌풍, 천둥, 번개 조심!   수도권과 충청은 오전…
암 예방하려면 가공육부터 끊어라
암 예방하려면 가공육부터 끊어라
"술과 베이컨을 끊어라."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이 보도한 ‘세계 암 연구 기금’(WCRF) 최신 보고서의 골자다. 기금은 암에 관한 보고서를 지속해서 내놓고 있는데 이번이 그 세 번째에 해당한다. 보고서는 베이컨, 살라미,…
한 쪽 신발만 빨리 닳아...혹 척추측만증?
한 쪽 신발만 빨리 닳아...혹 척추측만증?
직장인 서모씨(48)는 중학생 딸을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목과 척추 건강이 의심됐기 때문이다. 옷들과 신발을 정리하는데 신발이 왼쪽만 눈에 띄게 닳아 있었던 것. 서 씨의 딸은 약 20도 정도 척추가 휘어…
유방암 '내 탓' 아냐...죄책감은 버려라 (연구)
유방암 '내 탓' 아냐...죄책감은 버려라 (연구)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유방암 위험률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트레스 조절을 못한 탓에 암에 이르렀다는 죄책감은 이제 벗어야할 때라는 것. 지난 40년간 유방암 환자는 '긍정적인 사고'를 못한 탓에 유방암에 이르렀다는…
뇌 자극으로 당뇨 치료하는 길 열려 (연구)
뇌 자극으로 당뇨 치료하는 길 열려 (연구)
#. 네덜란드의 A씨(53세)는 강박장애를 치료하러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보통의 치료법이 아닌 획기적인 수술을 제안했다. 뇌에 전극을 이식해 뇌 심부조직에서 의사결정과 동기부여에 관여하는 부분을 자극하는 수술이었다. 그 수술은 A씨의 강박장애를 호전시켰을…
쓸개의 암, 왜 악명 높을까. 그 징후는?
쓸개의 암, 왜 악명 높을까. 그 징후는?
직장인 이모(여, 39)씨는 최근 담낭암 진단을 받은 남편(41) 걱정에 밤잠을 못 이루고 있다. 담낭암은 예후(병을 치료한 뒤의 경과)가 좋지 않은 암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름도 다소 생소한 담낭암, 어떤 병이기에…
홍역 확진 청소년 3명 격리...전파 가능성은 낮아
홍역 확진 청소년 3명 격리...전파 가능성은 낮아
최근 청소년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인 홍역이 고등학교에서 3명의 확진 환자를 추가했다.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환인 만큼 보건당국은 환자 격리와 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는 최근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3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했으며…
그늘에 주차해도 40도, 아기 남겨두지 마세요
그늘에 주차해도 40도, 아기 남겨두지 마세요
잊힌 아기 신드롬(Forgotten baby syndrome), 차에 두고 내렸던 아기가 더운 차 안에서 숨지는 사고를 일컫는 말이다. 미국에서는 지난 10년간 750명의 아기가 그렇게 숨졌다. 이와 관련, 그늘에 주차한 차에서도 유아들은 위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