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8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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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진 심한 사람, 심장병 위험 높다 (연구)
습진 심한 사람, 심장병 위험 높다 (연구)
심한 습진을 앓는 환자들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피아이(UPI) 보도에 따르면 영국 카디프 대학교 등 연구진은 습진에 걸린 성인 38만여 명을 5년간 분석했다. 습진 증상에 따라 환자를…
병이 없어도 잘 생기는 부정맥, 왜 위험할까
병이 없어도 잘 생기는 부정맥, 왜 위험할까
주부 김모(45세)씨는 지금도 남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 평소 건강을 자신하며 운동을 즐겼던 남편은 혼자서 새벽 등산에 나섰다가 사망했다. 다른 등산객이 쓰러진 남편을 발견했을 때는 이미 숨진 뒤였다. 사인은 심장질환인 부정맥이었다.…
뼈가 약해지는 '골연화증' 어떻게 예방할까
뼈가 약해지는 '골연화증' 어떻게 예방할까
골연화증(뼈 연화증)은 뼈 조직에서 칼슘이나 인 같은 무기질이 침착되지 않아 뼈가 약해지고 잘 변형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성인은 주로 비타민 D의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 골연화증이 발생하면 뼈에서 칼슘과 인이…
충치, 잇몸병...주요 구강질환 5
충치, 잇몸병...주요 구강질환 5
곧 다가올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주요 구강질환들에 대해 알아보자. 을지병원 치과 고수진 교수는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는 말이 있듯이 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루고 미루다 치과를 찾으면 병을 키우는…
80대 초고령 환자, 동시에 3가지 심장수술 성공
80대 초고령 환자, 동시에 3가지 심장수술 성공
"가슴을 절개하는 순간 사망할 것"이라고 진단받았던 80대 초고령 환자가 3대 심장 수술과 대장암 수술에 성공했다. 저체온 요법 등을 활용해 복잡한 수술과정을 거쳐 현재 호전된 것으로 확인됐다. A씨(80세)는 4년 전 호흡곤란으로…
가끔 밥 대신 빵을...어떤 빵이 좋을까?
가끔 밥 대신 빵을...어떤 빵이 좋을까?
입맛이 예전보다 서구화되긴 했지만 한국 사람에겐 여전히 빵보다 밥이다. 하루 세끼 밥은 먹지만 빵은 쉽게 물리는 이유다. 건강을 생각해도 빵이 밥보다 나은 선택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아침은 토스트, 점심은 샌드위치, 저녁은…
너무 피곤해서...운동 회피 변명 3
너무 피곤해서...운동 회피 변명 3
운동은 관절과 근육을 강화하고, 불안과 우울을 개선한다. 심장병이나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에 시달리는 이들조차 운동을 하면 삶의 질이 나아진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 그런데 왜 우리는 운동을 하지 않을까? 게으름 때문이다.…
임산부-만성질환자 '인플루엔자 백신' 지원 필요
임산부-만성질환자 '인플루엔자 백신' 지원 필요
국가필수예방접종 지원 대상에 임산부와 만성질환자를 포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률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서울대병원 국제진료센터 임주원 교수팀은 2005년~2014년 국내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률 현황을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
부산항서 또...'붉은불개미' 의심개체 발견
부산항서 또...'붉은불개미' 의심개체 발견
강한 독성물질을 가진 붉은불개미(Solenopsis invicta) 의심개체가 부산항에서 또 다시 발견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28일 부산항으로 수입된 호주산 귀리건초에서 붉은불개미로 의심되는 일개미 1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형태학적인 분류상 발견된 개미는 '불개미 속'인 것으로 보이나,…
덜 먹게 만드는 먹을거리 8
덜 먹게 만드는 먹을거리 8
몸에 불필요한 지방이 쌓이는 걸 막기 위해서는 칼로리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방 소모량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이 있긴 하지만 이런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적극적으로 지방이 빠지는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