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산억제제 오래 먹으면 탈모 등 부작용 발생 커피, 탄산음료, 튀김, 술 등이 유발하는 위식도역류가 지속해서 발생한다면 약보다는 수술이 답일 수도 있다. 위식도역류는 식도와 위 사이에서 위산의 역류를 방지하는 식도 괄약근의 기능이 떨어져 식도 입구에 위산이 역류함으로써 염증이… 연희진 기자 2018-06-15
[날씨와 건강] 헉! 오존지수 높을 때 어떻게? 오전까지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져서 햇볕 내리쬡니다. 아침 최저 14~18도, 낮 최고 18~29도로 어제보다 약간 덜 덥습니다. 오후엔 자외선과 오존 모두 '나쁨.' 오존은 자동차와 산업시설에서 나오는 질소산화물과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햇볕에… 코메디닷컴 2018-06-15
갑자기 살 빠질 때, 암이 아니라면? 몸무게가 왔다갔다 변동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여성은 생리 주기에 따라 몸무게가 달라지기도 하고, 감기에 걸린 사람도 일시적으로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하지만 단기간 급격하게 몸무게가 빠진다면 이때는 건강에 이상이… 권순일 기자 2018-06-15
비타민 D 높으면 대장암 위험 낮아 (연구) 신체 내 비타민 D 수치가 높을수록 대장암 발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 유럽, 아시아의 대장암 환자 5700여 명과 대장암에 걸리지 않은 7100여 명을 대상으로… 권순일 기자 2018-06-15
오존 "나쁨" 건강 지키는 방법 오전까지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져서 강한 햇살 내리쬡니다. 아침 최저 14~18도, 낮 최고 18~29도로 어제보다 약간 덜 덥습니다. 오후엔 자외선과 오존 모두 ‘나쁨.’ 오존 농도가 높으면 깊이 숨쉬기 곤란해지고… 코메디닷컴 2018-06-14
북한 사람은 '우울증'을 모른다 한반도의 평화 기류가 기대되는 가운데, 북한 주민과 탈북민의 정신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14일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연구소는 '남북한이 하나의 건강 공동체로 나아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심포지엄을 열었다. 남북 의료 전문가들이 모여 북한… 연희진 기자 2018-06-14
세균 가득 '휴대전화' 손 닦듯 닦아야 식탁에서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다? 미국 주간지 타임은 휴대전화가 전염성 세균의 통로 노릇을 할 수 있다면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전화기를 자주 소독해야 하고, 식탁에서 전화기를 만지작거리지 말아야 한다고… 이용재 기자 2018-06-14
응급 상황! 꼭 살펴야 하는 뇌종양 신호 5 최근 뇌종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미국 공화당의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으로 투병중이고, 뇌종양으로 사망한 국내 유명인들도 많다. 뇌 조직에 침입한 세균이 조직을 파괴하면 그 틈에 고름이… 김용 기자 2018-06-14
B형은 주름살 심해? 공중파의 턱없는 '혹세무민' [기자 수첩] KBS의 'B형 혈액형과 피부 주름' 보도 유감 혹시 'A형은 소심하다', 'B형은 다혈질이다'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B형은 피부 주름이 더 잘 생긴다'는 주장에도 혹할지 모른다.… 맹미선 기자 2018-06-14
다이어트엔 좋지만...채식주의의 단점은? 건강상의 이유이건 도덕적인 신념 때문이건 전 세계적으로 채식주의자가 증가하고 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 가운데는 고기는 물론 우유, 달걀도 먹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실크나 가죽같이 동물에게서 원료를 얻는 제품도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권순일 기자 2018-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