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도 패션을 알면 덜 덥다 무더위가 시작되면 남성은 여성에 비해 불리하다고 느끼기 쉽다. 여성은 민소매 옷으로, 반바지로, 치마로도 다양한 여름 코디가 가능하지만 여름에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잘 갖춰 입어야 할 때가 많은 남성들은 더 덥고, 그래서… 권순일 기자 2018-07-11
젓갈·게장 주의보, 대장균-노로 바이러스 검출 일부 젓갈 및 게장 등에서 대장균과 노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젓갈과 게장은 대부분 별도의 가열 조리 없이 섭취하는 식품이기 때문에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11일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게장 및 젓갈 관련… 연희진 기자 2018-07-11
썩은 이 뽑지 않고 지키는 마지막 방법은? 충치는 방치하면 결국 이를 뽑아야 하는 상황까지 올 수 있다. 심각한 충치로 인한 발치 전에마지막으로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이 치근단 절제술이다. 자연 치아는 원래의 뿌리 형태를 가지고 있어서 튼튼하다. 구강… 연희진 기자 2018-07-11
비타민, 미네랄 영양제 심장 건강에 도움 안 돼 (연구) 종합 비타민과 미네랄 영양제를 복용이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낮춰주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라배마 대학교 김준석 교수팀은 1970~2016년까지의 18종의 기존 연구 결과를 분석했다. 이 분석을 통해 5개국(미국, 스페인,… 연희진 기자 2018-07-11
식약처, '기내식 식중독 대란' 막는다 '아시아나 기내식 대란'이 식중독 대란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두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특별 점검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공급 차질 문제와 관련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기내식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난 4일부터 특별… 맹미선 기자 2018-07-11
젊어도 뚱뚱하면 심근 경색-협심증 위험 (연구) 젊은 층도 비만일 경우 심근경색, 협심증과 같은 심장 동맥(관상 동맥)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최대 97%까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심장 동맥 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최대 2배까지 높아지리라 추측되어 관리가 필요하다.… 연희진 기자 2018-07-11
뇌도 지문처럼 개인마다 다르다 (연구) 사람의 뇌가 마치 지문처럼 저마다 다른 모양을 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문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래서 경찰이나 출입국 관리소의 신원 확인, 또 스마트 폰의 소유자 확인에 지문을 쓸 수 있다.… 이용재 기자 2018-07-11
시험관 4번, 유산 6번…48세 산모 자연 임신 출산 성공 지난 3일 48세의 고령 산모가 6번의 유산 끝에 자연 임신으로 건강한 아기를 출산했다. 출산의 주인공 김모 씨는, 현재 결혼 10년차로 2011년부터 4번의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나 모두 유산됐다. 자연 임신을… 연희진 기자 2018-07-11
생후 3개월부터 밥 먹은 아기, 잠투정 적다 (연구) 생후 3개월부터 고형식을 먹은 아기들이 잠투정을 덜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대학교 킹스 칼리지 연구팀은 생후 3개월된 아기 1300여 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쪽은 생후 6개월까지 모유만 먹이고,… 이용재 기자 2018-07-11
알레르기의 오해와 진실 6 먹을거리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정 식품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사회생활에도 지장을 받을 수 있다. 영국 식품기준청(FSA)이 국립보건원(NHS)의 자료를 토대로 알레르기에 대한 잘못된 상식에 대해 소개했다. 1. 평생… 권순일 기자 2018-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