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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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수술 초고수, 치매-뇌종양 정복을 꿈꾼다
초음파 수술 초고수, 치매-뇌종양 정복을 꿈꾼다
[대한민국 베스트 닥터 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장진우 교수 환자는 헬멧을 쓴다. 수술대에 오르는 대신 동그란 자기공명영상촬영(MRI) 장비 안으로 들어간다. 뇌수술인데 마취도 안한다. 마이크와 스피커로 의사와 대화한다. 의사는 자기공명(MR)실 밖에서…
따가운 햇살...WHO 자외선 건강법
따가운 햇살...WHO 자외선 건강법
찜통 속에서 나온 듯, 견딜 만하지만 낮엔 여전한 무더위. 아침 최저 17~24도, 낮 최고 27~34도. 밤에는 '바람 불어 좋은 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느낄 수 있는 날씨. 가마솥더위에서 벗어났지만 오존지수와…
지능지수 높으면 천천히 늙을까? (연구)
지능지수 높으면 천천히 늙을까? (연구)
지능지수(IQ)가 높은 사람은 뇌의 구조와 기능이 가진 장점이 있다. 이는 두뇌의 노화가 지연되는 혜택으로도 이어질까? 최근 연구에 의하면 그럴 가능성이 있다. 사람의 나이를 측정하는 방법은 3가지다. 생활 연령과 생물학적 연령,…
금세 행복해질 수 있는 뜻밖의 방법 5
금세 행복해질 수 있는 뜻밖의 방법 5
폭염의 끝이 보이고 있다. 아직도 낮 기온은 30도를 훌쩍 넘지만 새벽에는 선선한 기운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한다. 이번 여름 무더위로 인해 심신이 지치고 활기가 떨어졌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럴 때는…
막바지 더위, 나들이-등산 건강법
막바지 더위, 나들이-등산 건강법
수은주 살짝 내려간 더위. 아침 최저 16~23도, 낮 최고 26~35도. 일부 지역은 여전히 덥다. 열대야 벗어났다고 등산이나 운동에 나섰을 때엔 여전히 더위 조심. 일사병이나 열사병, 아직 안심하긴 이르다. 자외선 차단제,…
양배추는 어떻게 대장암을 막아내나
양배추는 어떻게 대장암을 막아내나
양배추가 대장암을 예방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왜일까? 영국의 BBC는 일단의 과학자들이 양배추를 비롯한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가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까닭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피부와 마찬가지로 장 표면은 나흘에서…
렌즈를 낀 채로 잠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렌즈를 낀 채로 잠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 3명 중 1명은 렌즈를 낀 채로 잠을 자거나 낮잠을 잔다고 조사된 가운데 이런 사람은 눈에 염증이 생길 위험이 6~8배 높다고 밝혀졌다. 렌즈를 착용하고 자는 사람은 콘택트렌즈가 발생시키는…
다른 병으로 오인하기 쉬운 질환 4
다른 병으로 오인하기 쉬운 질환 4
2017년 나온 연구에 따르면, 천식 진단의 3분의 1이 실제로는 천식이 없는데 내려진 오진이었다. 단지 천식이 아니라 다른 질환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데일리메일'이 다른 병으로 잘못 진단하기 쉬운 질환…